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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이 미래다] (10·1부 끝) 보수·진보 틀 넘자-박세일 이사장·윤영관 교수 대담 1부 끝) 보수·진보 틀 넘자-박세일 이사장·윤영관 교수 대담 -北核 문제 朴 "核과 수령독재는 톱니바퀴… 北은 절대 核포기 안할 것" 尹 "이란은 정권바뀌며 核협상… 北, 核포기 가능성 정책펴고 범정부 통일추진委 설치를" 尹 "통일을 전면에 내걸면 北이 움츠러들 가능성도"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윤영관 서울대 교수는 2014년 1월 27일 조선일보에서 가진 '통일
- 中 "핵실험 강행한 북한, 또다른 베트남 될 수도" 국내외서 우려 쏟아져 "동지였던 베트남과 血戰… 北 창끝도 중국 향할 가능성" 북한이 중국의 강력한 반대에도 3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중국 안팎에서 북한이 '제2의 베트남'이 되는 중국은 1950년부터 1978년까지 미국·프랑스와 싸우는 베트남 공산당에 총 200억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무기와 군사 장비, 생활 물자 등을 지원했지만, 베트남은 통일 직후 친소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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