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토론토 코리아 타운 스트릿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오늘은 지난주에 리사 아들이 친구랑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코리아 타운 스트릿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 그날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을 몇 개 올리려고 블로그를 열었다. 이민 초기에 토론토 다운타운에 살 때는 한인 축제에 한두 번 가본 기억이 나기는 하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스트릿에서 하는 축제가 아닌 크리스티라는 공원에서 하는 한인들이 모이는 교포
- 캐나다 토론토 데이케어 | 웨이팅리스트 등록부터 실제 입소까지 특히 토론토 GTA 지역에서 인기 있는 데이케어는 Waitlist가 있는 경우가 많고, 적게는 60~70명 많게는 200명까지...
- 옐로나이프, 에어캐나다 항공 토론토 경유 옐로나이프 비즈니스석 기내식, 토론토 라운지 에어캐나다 비즈니스 기내식 제1터미널 아시아나 라운지 이용 토론토 경유 라운지 기내식 옐로나이프까지 토론토 공항 라운지 토론토에서 옐로나이프까지는 5시간 포장되어 있어서 마음대로 들고 갓 구운 쿠키도 토론토 5시간의 비행 전반적으로 맛은 무난해요. 술은 귯 드디어 옐로나이프 도착 공항은 아주 작아요. 토론토와는 2시간 시차.
- 토론토 하버프론트 아이스크림 맛집 Ice Creamonology * 토론토 하버프론트 아이스크림 맛집 Ice Creamonology * 여름이 시작되면 매우매우 바빠지는 캐나다에서 꼭 먹어줘야할건 바로 로컬 아이스크림인데 여름이 지나고 나면 길거리에서
- 캐나다 토론토 여행 1 : 에어캐나다 / 7월 날씨 / 테라스 카페 / 세인트 로렌스 마켓 / 토론토 대학교 캐나다 여행기 1편 - ♪♬♥ 내 돈 주고 비행기 티켓 산거는 정말 오랜만이다 .. 근데 온라인 체크인 안 하고 왔더니 풀북이랍니다 ? 일단 자리가 없다며 GTE 티켓을 주셨어요 ~ 분명 나는 돈을 주고 티켓을 샀지만 (?) 비행기 타기 전에 내 자리를 알 수 있다네요 난 괜찮아 ~ 안
- [토론토 육아] 2026년 7월 리아 & 이나 1. 본격적인 여름 시작☀️: 6월까지 서늘하더니 7월부터는 30도가 넘는 날씨가 지속되었다. 체감 온도 41도까지 올라간 날도 있었음. 집 바로 앞에 라쿤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특히 이나는 잠옷 차림으로 나왔다가 (미안하다 아가야... 산책을 하루에 2~3번 하는데, 매번
- 캐나다 토론토 자전거 타기와 온타리오 호수 수영 캐나다 토론토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 토미 톰슨 공원에서 자전거 탄 후기와 토론토 다운타운 쇼핑 후기다. 토론토 토미 톰슨 공원은 온타리오 호수 위에 떠 있는 작은 섬이다. 토론토 섬 여행을 계획한다면 토론토 섬과 함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 2027 캐나다 토론토 그래픽 전시회 안녕하세요, 클럽리치투어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인쇄·그래픽 산업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전문 전시회, 2027년 Graphics Canada를 소개해 드립니다. Graphics Canada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인쇄·그래픽 산업 전문 전시회로, 인
- 캐나다 토론토 호텔, 인터컨티넨탈 토론토 센터 바이 IHG 공항에서 이동: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UP Express를 타면 약 25분 만에 유니온역에 도착합니다. 호텔은 유니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 토론토 미드타운 에글링턴 이탈리안 레스토랑 Piano piano * 토론토 미드타운 에글링턴 이탈리안 레스토랑 Piano piano * 한국에서도 결혼식 프로 참석러였는데 (이상하게 한국 갈때마다 결혼식 가는거 뭐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