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다시 만난 정기선·빌 게이츠… HD현대, 美 SMR 시장 공략 속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만나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HD현대는 정 회장과 게이츠 회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
www.segye.com · 2026.08.14
-
HD현대-테라파워와 미 SMR 시장 협력 속도
HD현대가 테라파워·현대건설과 함께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에 속도를 냅니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어제(14일) 서울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크리스 르베르 테라파워 최고경영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5
-
현대건설, 테라파워 원전 사업 EPC 우선권 확보…빌게이츠와도 회동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전 '나트륨(Natrium)' 후속 사업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www.newsis.com · 2026.08.18
-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수주…초도호기 공급
미국 와이오밍주(州) 테라파워 SMR 발전소 조감도. 이번 기자재는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
www.newspim.com · 2026.08.14
-
최태원·정기선, 빌 게이츠와 SMR 동맹…테라파워 한국 공급망 키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과 잇따라 손잡으며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게이츠 의장과 만나 한국 기업의 테라파워 사업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김 장관과 게이츠 의장, 최 회장이 함께 테라파워와
www.shinailbo.co.kr · 2026.08.14
-
현대건설, 빌 게이츠와 동맹... 차세대 원전 8기 우선권 확보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가 추가로 추진하는 차세대 원전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대표 원자로인 Natrium
www.segyebiz.com · 2026.08.18
-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차세대 SMR 핵심 기자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의 차세대 원전 선도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와 손잡고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기자재 제작에 나선다.
16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에 들어갈 원자로 보호용기와 원자로 지지구조물, 원자로 내부구조물 등 핵심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www.segye.com · 2026.08.16
-
빌 게이츠 1년만에 방한…정부-재계와 SMR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1년 만에 방한했다. 그의 방한은 테라파워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 건설 허가를 받은 이후 이뤄졌다.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 핵심 설비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www.donga.com · 2026.08.13
-
현대건설, 美테라파워와 ‘원전 동맹’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가 추가로 추진하는 차세대 원전 최대 8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18일 이한우 대표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라파워의 대표
www.segye.com · 2026.08.18
-
정기선·빌 게이츠 'SMR 동맹'…HD현대, 핵심기기 연 2~3기 생산 추진
[지디넷코리아]HD현대가 테라파워·현대건설과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협력을 구체화하고 원자로 용기 양산체계 구축에 나선다.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14일 서울에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HD현대와 테라파워, 현대건설이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
zdnet.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