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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2위 보유사' 테더, 비트코인 매입 중단…커지는 의구심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달러화 기반 USDT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2년 넘게 이어온 분기별 비트코인 매입 패턴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 EU 스테이블코인법 전면 시행…“테더 밀리고 서클 웃었다” 글로벌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 결제는 차단된 반면 글로벌 2위 서클은 규제 준수로 허용되면서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 韓 의원들 만난 테더 “BTS·아이유처럼 스테이블코인 공존 가능”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서 미국 뉴욕에서 테더 관계자와 만난 출장 소식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테더 관계자는 민 의원 등과 만나 “BTS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고 아이유는 한국에서 활발한데 ...
- 'USDT 금(金)준비금 35조원' 테더, 이번엔 금토큰 담보대출 진출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회사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230억달러(원화 약 35조원) 규모의 금 보유 자산을 활용해 수익성을 제고하겠다는 목표로 자사의 금 연동 토큰인 테더 골드(Tether Gold·XAUT)를 활용한 가상자산 대출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7일(현지시간) 테더와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인 ...
- 시장 불안에 테더(USDT) 도미넌스 급등…비트코인 약세 신호 자본시장 내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지고 글로벌 안전자산이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도미넌스(=시장 점유율)가 상승하고 있다.
- 환율 뛰자 테더 거래 93% 급증…가격은 되레 '逆김치프리미엄' 확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원화 가치 하락에 대비해 달러 연동 자산으로 자금을 옮기고 있는 영향이다. 그러나 정작 테더 가격은 환율 상승폭을 따라가지 못한 채 실제 환율보다 낮게 거래되는...
- 비트코인 1억497만 원대 하락,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에 위험자산 투심 ... 반면 테더(0.59%) 유에스디코인(0.59%) 트론(0.87%) 유에스디에스(0.22%)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 골드만·씨티도 '달러 코인' 만든다…글로벌 금융사 21곳 뭉쳐 가상자산 결제시장을 장악한 테더 등에 맞서 전통 금융회사들이 자체 디지털 결제망...
-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가상자산 투자자 A씨는 해외에서 보유한 테더(USDT)를 크립토카드 '트리아(Tria)'에 충전해 쿠팡과 GS25, 골프존파크 등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하고 있다.
- [코인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회복… '골든크로스' 임박, 8만달러 다시 넘나 여기에 대표적인 기술적 강세 신호인 '골든크로스'가 임박하고,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장 점유율에서도 위험선호 회복을 시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