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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 5분 서 있기도 힘든 더위"…오늘 서울 한낮 ‘39도’ 오늘(6일)도 수도권과 전남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높게는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이 이어집니다.주말부터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는데, 더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인 더위'에서 '심한 더위'로 바뀌는 정도일 전망입니다.새벽 일본 오키나와 동쪽 710㎞ 부근 해상을 지난 제13호 태풍 돌핀은 한반도 상공에 자리한 고기압을 결국 뚫지 못하고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 제주 10일 연속 비…장마는 아직, 태풍 변수 오늘(24일)도 제주와 남해안 일대에는 비구름이 지나겠습니다. 남쪽 먼 해상에서는 태풍 2개가 동시 북상하고 있습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 오늘도 심한 더위 없어…제주는 밤까지 비 [앵커] 오늘(23일)도 30도를 웃도는 심한 더위는 없겠습니다. 예년 이맘때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는데요. 7호 태풍 '메칼라'는 일본을 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 폭염 기세 꺾인 가운데 동쪽 중심 곳곳 비소식 한편 태풍 '찬홈'은 일본에서 소멸됐지만 일부 동쪽 지역은 남겨진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이밖에 가뭄이 심한 경남권 해안·동부 내륙에도 내일 10~40mm의 비가 내리겠고, 충청권과 남부내륙(전남내륙 제외)도 내일 5~40mm 소나기가 지날 가능성 있겠는데요, 서울과
- 비·소나기로 습도만 잔뜩…'처서' 낀 주말 더 더워 내일(22일)도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후텁지근한 무더위는 현재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그러다가 햇빛이 많이 받고 달궈져서 장마가 우리나라를 덮쳐야 되는데 장마가 남부 지방에 비를 내리기 시작하는 찰나에 갑자기 태풍 바비가 생겨서 7월 중순에 장마전선을 밀어올려버렸어요 중위도라면 대략 몇 도 정도인가요? 어디? ◆ 김백민> 이제 한 30도 위 북쪽 그러니까 한 40도에서 한 70도 정도 되는 벨트. ◇ 박성태> 동북아 쪽으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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