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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대표팀 공격의 '핵' 김도영 "금메달만 바라본다"[나고야AG] [도코다메(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의 핵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확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21일 이번 대회 최대 라이벌인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 [사건추적] '스벅 가야지' 외치던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추후 선수 징계도 【 기자 】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꽤 무거운 징계가 나왔습니다. ▶ 인터뷰 : 차동철 /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 "계엄군 본부가 광주일고 운동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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