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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넘어서도 퇴근 못 한 롯데 선수들…김태형 감독, 경기 후 특타로 전한 메시지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패배 후 이례적 특별 타격 훈련으로 반등 의지를 다졌다.롯데는 22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서 3-7로 진 뒤 특별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김태형 롯데 감독을 필두로 1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이 훈련을 진행했다.야수조는 베테랑 전준우부터 단 한 명의 예외
sports.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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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가뭄 끝났나…‘후반기 불방망이’ 양강구도 계보 잇는 김건희·조형우 AG 출격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조형우(24·SSG 랜더스)와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매서운 타격감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국 야구대표팀은 둘은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수비,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대표팀의 안방을 책임져야 한다. 둘은 KBO리그 후반기 들어 타격에 눈을 뜬 것처럼 맹타를 휘두른다.
sports.donga.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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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부상 많아 걱정이네” 부상에 제동 걸린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햄스트링 미세 손상
염경엽 LG 감독(58)은 “(16일 잠실 SSG 랜더스전서) 수비하다 햄스트링이 조금 찢어진 것 같다. 2주 정도 움직이지 못할 테니 (복귀까지) 4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본다”고 0.233, 4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2로 기대를 밑돌았다. 2018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7순위로 LG에 입단한 그는 거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지만 타격
sports.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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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떠나 쫓기네”…지명타자 고민 롯데, 살아나야 하는 손호영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손호영(32)이 반등해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김태형 롯데 감독(59)은 12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한)동희가 3루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던 2024시즌 18홈런, 78타점, OPS 0.892로 타격 재능을 증명했지만 이후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김 감독은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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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일 만의 복귀' 전준우, SSG전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를 비롯해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이후 퓨처스(2군) 리그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7, 2홈런, 16타점을 기록하며 실전 감각과 타격 페이스를 성실히 끌어올렸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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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그는 LG의 시즌 82경기 종료 기준(6일 현재) 타격 7개 부문에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따라 타격 7관왕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는 얘기다.
오스틴는 타격 7관왕뿐 아니라 LG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 정규시즌 MVP까지 동시에 노린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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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현민, 만루 홈런 작렬…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 만들며 13-2 대승 견인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치는 건 첫 날부터 올라와 있더라.”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하지만 타격 컨디션은 기본적으로 지금도 괜찮다. 치는 건 (복귀) 첫 날부터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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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순위 싸움하는 데 힘 보태겠다”…‘홈런더비 우승’ 강백호의 기분 전환
결승에 진출한 오태곤(35·SSG 랜더스)과 서든데스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지만, 한발 앞섰다. 타점과 득점권 타율(0.393) 1위, 장타율 4위 등으로 타격 재능을 뽐냈다.햄스트링 통증을 느꼈던 지난달에는 페이스가
sports.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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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치열해진 순위 싸움·타이틀 경쟁으로 흥행 열기 더할까?
후반기는 잠실(KT 위즈-LG 트윈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타격 8개 부문에선 홈런, 타점, 득점, 안타 등 4개 부문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홈런 부문에선 오스틴 딘(LG
sports.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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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2강 입증한 삼성·LG…혼돈의 중위권과 하위권 SSG·키움
승률 5할 안팎을 기록한 6개 팀이 중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3할 대 승률에 그친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하위권으로 뒤쳐졌다.삼성은 전반기 85경기에서 51승2무32패(0.614 전반기 팀 평균자책점(ERA) 4.11을 기록하며 전체 2위를 차지했고, 타격에선 팀 타율 0.275(3위)를 마크했다.LG는 시즌 초반 홍창기, 신민재, 오지환 등 주축 선수들이 타격
sports.donga.com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