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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롱릴리프로 대기”…기회 살리지 못한 김태형 불펜행, 시라카와 선발진 합류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시라카와가 토요일 선발투수로 나선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5선발 경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황동하가 좋은 투구를 펼쳐 이의리(24)가 이탈한 4선발에 안착했다.
- “질책할 건 아니지만”…김현준 감싼 박진만 감독, 그러나 확실한 메시지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김현준의 수비를 질책할 수 없다”고 밝혔다.김현준 (24)은 19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했다. 0-0으로 팽팽했던 3회초 2사 1·3루서 빅터 레이예스의 뜬공을 잡지 못했다.
- “일단 롱릴리프” 드디어 기회왔다, 삼성 좌완 이승현, 72일만에 1군 콜업…‘굴곡근 불편함’ 최지광 말소 [SD 대구 브리핑] 삼성 라이온즈 좌투수 이승현(24)이 1군에 등록됐다.삼성은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앞서 이승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4월 28일 말소 이후 72일만이다. 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2.2이닝 동안 11안타 2홈런 8볼넷 12실점으로 무너진 뒤 퓨처스(2군)팀에서 조정을 거쳤으나, 복귀전서도 반등하지 못했다. 4월 24일 고척 키움
-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최고 유격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BO리그의 유격수 경쟁 구도는 김하성은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부터 3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 이영빈 결승 2루타 작렬…LG, 전반기 50승 고지 선착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시즌 30승과 40승에 이어 50승 고지도 가장 먼저 올라섰다.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5회초 오스틴 딘(33)의 솔로홈런(시즌 27호)과 6회초 이영빈(24)의 결승 2루타 등을 더해 7-5로 승리했다.
- ‘김도영 홈런 쾅쾅·김선빈 타이거즈 최다 안타’ KIA, SSG 완파…키움, 선두 LG 제압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는 3.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KIA 타선은 이날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SSG 마운드를 맹폭했다. 특히 김도영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시즌 24, 25호 홈런을 날린 김도영은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울러 오스틴, 박건우(NC
- “당연하지, 이렇게 던지는데 누가 빼겠나” 한화 박준영 선발 고정, 김경문 감독의 절대신뢰 [SD 고척 브리핑] 이렇게 잘 던지는데 누가 빼겠나.”한화 이글스의 비밀병기 박준영(24)을 향한 김경문 감독(68)의 믿음은 절대적이다.김 감독은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박준영을 향해 엄지를
-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AG는 금메달 아니면 의미없어, 투수 11명·야수 13명 구성 이유는…”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 누군가는 전력이 약하다고 할 수 있지만, 하나로 뭉치면 기대 이상의 경기력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조형우(24·SSG 랜더스),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로 안방을 꾸린
- 아시안게임 포수, 관건은 역시 수비…SSG 조형우·키움 김건희 경쟁 주도권 쥔 이유 때문에 와일드카드가 아니어도 대표팀 전력에 충분히 어울리는 젊은 포수가 주전 포수 마스크를 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대표팀 승선이 유력한 포수 후보로는 현재 SSG 랜더스 조형우(24 )와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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