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기계도 여성시대"… 당진 해나루팀, 전국 2위
한 팀은 4명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 두둑·멀칭하기 ▲ 옥수수 모종 심기 ▲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운전 ▲ 트랙터·트레일러 주행 등 4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당진 해나루팀은 관리기 이산중(63), 정식기 임선영(53), 콤바인 이종숙(54), 트랙터 최현정(49) 선수로 팀을 꾸렸다.
www.ohmynews.com · 2026.09.12
-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볼더링 은메달… 두 대회 연속 입상
그는 직전 항저우 대회 콤바인(리드+볼더링)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나라사키 도모아(일본·44.9점)가 가져갔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30
-
“은퇴 고민했는데”…천종원, 8년 만에 亞게임 금메달 도전 [인터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던 천종원(노스페이스)은 누구보다 빠르게 정상으로 향했다.
www.segye.com · 2026.09.13
-
“완등 자랑스러워”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리드서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대회 천종원(30·대구광역시산악연맹) 이후 8년 만이다.전날 여자 볼더링 결선서 동메달을 차지한 서채현은 개인 첫 아시안게임 멀티 메달을 달성했다.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서 콤바인
sports.donga.com · 2026.10.03
-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서채현은 이틀 뒤인 3일 주 종목인 여자 리드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채현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www.donga.com · 2026.10.05
-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서채현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리드+볼더링)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고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마침내 금맥을 캤다.
www.newsis.com · 2026.10.05
-
스포츠클라이밍 金 서채현 “못 이길 상대가 없다고 느껴”[나고야AG]
전날 나고야 포트 메세전시관에서 열린 여자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8명 중 유일하게 ‘톱(Top)’을 받아 모리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남자 콤바인
www.donga.com · 2026.10.04
-
은·동 지나 마침내 금빛 등반…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LA 꿈 키웠다[나고야AG]
직전 항저우 대회 콤바인(리드+볼더링) 금메달리스트이자 서채현의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가 완등을 눈앞에 두고 떨어진 가운데, 서채현은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며 정상 등반에 성공,
www.newsis.com · 2026.10.03
-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서채현, 여자 볼더 동메달…2회 연속 메달 수확
앞서 치러진 준결선에서는 4개 과제를 모두 첫 시도에 완등(플래시)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콤바인(볼더+리드) 부문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서 선수는 주종목이
www.donga.com · 2026.10.02
-
멀티 메달 도전하는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리드서 금메달 채우고 싶어”
금메달은 장웨퉁(중국·85.0점), 은메달은 모리 아이(일본·84.8점)가 차지했다.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서 콤바인(볼더링+리드) 은메달을 획득한 그는 2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sports.donga.com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