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탑텐키즈 온에어 하이넥 티셔츠 / 겨울 유아내복 추천 할일이 있어서 노트북을 간만에 켰는데 흥을 잃는 사건이 생겨서 노트북 켠 김에 후기 하나 남기고 갑니다 ㅎㅎ 블로그 열심히 해야지!
- 오늘 기록! 피곤한데 지금 자면 안 될 것 같고 저녁은 차려야 하는데 그런 건 하기 싫고 교회 일로 컴퓨터 켠 김에 눌러앉아 버린 건가~ 오늘은 새벽 예배 마치자마자 울 아들 있는 육군 군수 종합학교로
- [일상] 2025년 3월의 일상. 공동인증서 갱신하려고 오랭만에 노트북을 켠 김에,,,, 하나라도 쓰자는 심정으루,,ㅎ_ㅎ . . . 행복했던 3월의 일상-:) . . .
- ~2025년 9월 4일까지의 소소한 일상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안 느끼하고 먹을만해요 신트림 올라오고 속 쓰리고 먹을만해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옛날 핸드폰을 오랜만에 켜서 확인했는데 거기에도 없는 번호였듬 켠 김에 옛날 사진 보다가 ~~~ 귀여워서 슬쩍 껴 넣기 옛날에 그려둔 그림들을 가끔 보고 있으면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느껴진다니까요?
- 히트맨 2 - 제대로 말아먹었네 하고 검색해보다가 켠 김에 그냥 보자...했던게 2023년 말이었죠. 클리셰로 범벅되어있고, 유치하기 그지없어 호불호가 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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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2 - 제대로 말아먹었네
하고 검색해보다가 켠 김에 그냥 보자...했던게 2023년 말이었죠. 클리셰로 범벅되어있고, 유치하기 그지없어 호불호가 컸을 듯...
- 잃어버린 김밥발을 찾아서 (feat. ChatGPT) 마침 본가에 들린 김에 엄마에게서 당근 2개와 김밥발을 협찬받아 공유 자전거 에브리바이크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와 뒹굴거리다가 쿠팡으로 김밥 재료를 주문하러 어플을 켠 순간 깨달았다. ‘김밥발 두고왔다.’ 엄마가 당근과 김밥발을 넣어준 쇼핑백을 자전거 바구니에 두고온 것이다.
- 크리스마스 다낭 호이안 여행 3일차 (아오자이 대여/호이안 올드타운/로컬 찐맛집 포통 / 옥켄) 다낭 호이안 여행기 새벽 한시.. pc를 켠 김에 한번 출발해봅니다~! 예쁜 호이안 올드타운 내가 딱 좋아하는 치앙마이 같은 아기자기 감성..
- 내 발목을 잡는 족쇄야 이제 놔줘 친구한테 일기 안 쓴다고 개털림 ㅈㅅㅈㅅ 컴 다시 켠 김에 걍 쓰고 잘게 어깨위의쥐는키우시는건가요?? 왜죠?
- 산리오 캐릭터X슈슈통 콜라보레이션 AI 패션디자인 안녕하세요 로지드로잉의 로지입니다 :) 오늘 포스팅은 오랜만에 미드저니를 켠 김에 귀엽고 예쁜 옷을 디자인 해보고 싶어 산리오 캐릭터와 슈슈통을 콜라보레이션 한 AI 패션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