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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타스 ‘경복궁’, 2년 연속 ‘프리즈 서울 2026’ F&B 라운지 운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프리즈 서울에 참가하는 경복궁은 이번 라운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식의 가치와 식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커피, 티, 와인 등 음료도 함께 마련해 관람객이 전시 감상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탱크데이’ 뒤 스벅 흔들…투썸에 석달째 결제액 뒤져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부른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파장 이후 투썸플레이스가 석 달 연속 결제액에서 스타벅스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 판도가 흔들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 생두 입고부터 로스팅·포장까지 척척…투썸 음성 자동화 공장 가보니 커피 생산라인은 1㎏, 500g, 200g 등 서로 다른 규격의 제품을 장시간 설비 교체 없이 연속 생산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하반기 선보일 새로운 커피 메뉴와 함께 브랜드의 커피 전문성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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