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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윈저: Swan grill 남편이 테이크 아웃 해온거만 먹다가 와보기는 처음이네. 애들 수영 강습 끝나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요로코롬.ㅋ 오늘은 치킨 까스 있는 플래터로 다시~ 애들이 밖에 패티오에서 먹고 가겠다고 함. ㅋㅋ 둘째의 참 바쁜 손~ ㅋㅋㅋ 은근 바람 불고 쌀쌀해서 다 먹진 못하고 먹다가 집으로 가
- 캐나다 윈저: Busker's ice cream 지나다니면서 항상 보는데 와볼 일이 없다가 밥 먹고 나서 왔다. 사람도 정말 많았다. 겨울에 지나다닐 때 보면 한가해 보였는데 요새 더워져서 그런지 진짜 많음. 무얼 골라야 할 지 모르는 다양한 맛들. 바나나 맛과 바닐라 맛, 오레오 맛을 골랐다. 일단 양이 정말 많았다. 남편이 양으로
- 캐나다 윈저: Ikram kebab 터키&지중해 음식점(라살 프론트 로드) 얼마 전부터 와바야지 했다가 이제서야 와봄. 깔끔하긴 하더라. 집에서 멀지도 않구. 중동식 인테리어. 후무스는 어차피 알구, 근데 평소 먹던 후무스랑은 좀 다른맛. 더 시큼하다고 해야 하려나. 구운 양파 요리 수막 샐러드. 글쎄 난 별로.ㅋㅋ 고기와 곁들여 먹는 거라는데. 적양배추 요거
- 캐나다 윈저: Pho papa 베트남 쌀국수집 예전에 하던 쌀국수집 이름을 바꾼 것 같다. 그 당시엔 pho xic lo였는데~ ㅎㅎ 아무튼 새로 레노하고 깨끗해지고 맛도 더 좋아진 듯. 다운타운 한국 마트 건너편에 있다. 메뉴 뭘 고르나. 스몰 사이즈도 있는건 좋다. ㅎㅎ 도가니 있는 것만 먹어야지 하고 p9 small로 고름.
- 캐나다 윈저: Almast 터키식&지중해식 레스토랑 Almast turkish&Mediterranean Cuisine이라고 식당 이름이 참 길지만 그냥 간단히 터키 음식점이라 해야겠다. 아니 튀르키예로 해야하나 이제.ㅋㅋ붑. 아직도 튀르키예보다 터키가 더 익숙한 걸 어쩌나. 메뉴. 뭘 고를지 정신 없어짐. 분위기 좋다. 여기가 옛
- 캐나다 윈저 해외이사 | 고양시에서 미국과 국경을 맞닿은 윈저로! 오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최남단 도시, '윈저(Windsor)'로 해외이사를 진행하신 고객님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캐나다쉬핑 해외이사 1:1 카카오채널 맞춤 상담 바로가기] 캐나다 윈저(Windsor)는 어떤 곳일까요?
- 캐나다 윈저: The velvet scoop 아이스크림 가게 새로 생겼다고 하니 와봐야지. 그냥 베스킨 라빈스랑 비슷한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다. 집 근처에 이런게 없었는데 생겼으니 편하긴 하군. 역시 맛이 많으니 또 고민에 빠진다. 울 둘째는 샤베트만 좋아하니까 딱 2가지 맛 중에서 시식해보고 골랐고, 첫째는 아무도 사먹지 않은 듯한
- [캐나다 윈저 주재원 이사] 급한 짐은 항공으로, 큰 짐은 선박으로! 맞춤형 이사 안녕하세요. 캐나다운송대표 캐나다쉬핑(COSHIP)입니다! 해외이사를 준비하실 때, 당장 가서 필요한 짐과 천천히 받아도 되는 짐을 구분해서 이삿짐을 꾸리게 되실 텐데요. 당장 필요한 짐을 비행기 수하물로 다 가져오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선박으로 다 보내자니 짐이 도착할 때까지의 생활
- 캐나다 비자: 김**님의 비즈니스 비지터 비자 발급을 축하합니다. 김**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소재 현장에 방문하여 기기 점검 및 유지보수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 비지니스 비지터 비자 발급이 필요했습니다. 지난 7월 4일 캐나다 입국하며 무사히 비즈니스 비지터 비자를 발급 받았습니다. 2026. 07. 04 공항 발급 김**님의 비지니스 비지터 비자 발급을 축하드립니다.
- 미국-캐나다 국경 터널이 "김시우는 무료" 내건 사연은? 미국-캐나다 국경 터널이 "김시우는 무료" 내건 사연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윈저-디트로이트 터널’은 최근 입구에 설치한 전자 전광판에 ‘김시우는 무료(FREE TOLL FOR SI WOO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