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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미국-이란, 도하 회담…"비핵화 순조롭게 진행"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에서 간접 회담 방식으로 종전 대화를 재개했습니다.
- 6월 30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트럼프 "오늘 도하 회담"…"계획 없다"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카타르 도하에서 이란과 후속 협상에 나설..
- 6월 30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트럼프 "오늘 도하 회담"…"계획 없다"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카타르 도하에서 이란과 후속 협상에 나설..
- 美-이란, 쓰리쿠션 방식 종전협상 실무회담 재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무력충돌까지 불사했던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 카타르 도하에서 간접 회담 방식으로 대화를 재개했다. 이행을 논의하는 카타르 도하 회담이 종료됐다"고 확인했다.
-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이란 단독통제 부정시 다시 폐쇄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 정권이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로 관리권 등을 다루는 간접 협상을 앞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측은 자국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민간 지도부는 동결자산 해제를 먼저 추진하는 반면, 강경 군부 세력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중재국에 “도하
- "해협 무상 통항 오직 60일"…호르무즈에 갇힌 비핵화 논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무력충돌까지 불사했던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 카타르 도하에 각각 대표단을 보내 대화 재개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추가 충돌이 양측 모두에 이롭지 못하다고 판단한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 도하 회담'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대화 재개 신호를 보낸냈는데, 현재까지 이란의 반응은 강경 일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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