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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브라질·칠레 AI 핵심 기업·정부와 협업 논의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구동현 전략기획부문장,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팀네이버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 사절단의 일원으로 동행하며 현지 대표 AI 기업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칠레 정부·공공기관 대상 AI 전환 사업과 국가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 등에서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
- 李대통령, 젠슨황·올트먼 만난다…美·남미 4개국 순방 청와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한다고 정상회담 후에는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경제 협력도 모색한다. 30일부터 8월 1일까지는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해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나선다.
- 유엔 사무총장 후보 5명, 제주 온다 지정학적 갈등,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 등 외교·안보 이슈뿐 아니라 경제,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70여 개의 세션이 열린다. 올해 하반기(7∼12월)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하는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라파엘 그로시 국
- 한국 외교의 지도, 북반구를 넘어섰다 우리의 외교와 경제는 미·중·일·러 4강을 비롯해 미국, 유럽, 동북아라는 북반구 축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 있었다.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ABC 이어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과 만나 자수성가형 리더로서 깊은 동지 의식을 나누며 자원 외교와 경제 협력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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