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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바다에 던진 친모…"내연남 애일까봐, 남편에게 숨기려고" 태어난지 이틀 밖에 안 된 아이를 추운 날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한 뒤 바다에 유기한 40대 엄마가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한강일)는 살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
- 임신 사실 숨기려 신생아 살해...친모 10년만에 구속 창원지검 통영지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내연남과의 관계에서 임신한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갓 태어난 딸을 살해한 40대 친모가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오늘(19일) 살인 혐의로 47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
- 해든이 친모 감형되자 분노 폭발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홈캠을 보고도 이런 판결을 낸다고?", "할 말이 없다. 법이 그리고 벌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은 나만 하는 건가", "저출산이다, 애 낳아라 이런 말 하지를 말던가. 있는 애도 못 지켜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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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2심서 ‘무기징역→35년’ 감형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의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25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 친모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반려견까지 죽였다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로 친모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이동호 인천지법 당
- '19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 징역 12년…아동학대치사죄 법원은 아동학대치사죄를 유죄로 인정했으나 아동학대살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는 21일 선고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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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사기’ 장윤정 친모, 법정서 “잘못했다” 눈물…징역 1년6개월 구형
3100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씨의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27일 사기 혐의를 받는 육모(70)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고 결심 절차까지 진행했다.검찰은 이날 “육씨는 이미 유사수법 사기죄로 실형받은
- '투자 사기' 장윤정 친모, 법정서 "잘못했다" 눈물…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시스]조수원 권혜인 수습 기자 = 3100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씨의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27일 사기 혐의를 받는 육모(70)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고 결심 절차까지 진행했다. 검찰은
- "내연남 아기일까 봐"… '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내연남과 관계를 이어오다가 임신하자 이 사실을 주변 사람에게 들킬까 봐 출생한 지 이틀 된 아이를 살해한 40대 친모가 검찰 보완수사 끝에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한강일 부장검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여성 A(47)씨를 구속
- 출생신고도 예방접종도 없이 6년…아들 방치한 친모 실형 아이를 낳고도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채 지인의 집에 방치한 친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지법 제5-1형사부(신혜영 부장판사)는 오늘(12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5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