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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 출범…진단·치료·평가 통합 추진 충남대학교는 24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대덕캠퍼스 산학연교육연구관 DSC홀에서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TCNRL)' 출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는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tics)을 융합해 암과 난치성 질환을 조기에 진단
- 충남대 통합안 부결에 학장단 “속도보다 신뢰 우선”… 구성원 지적 사항 전면 재검토 요구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안 부결로 통합 무산 위기에 놓인 가운데 충남대 학장단이 “속도보다 신뢰를 우선하는 통합의 원칙을 세워야한다”고 촉구했다. 충남대 15개 단과대학 학장단은 14일 성명을 내고 “이번 통합안 부결은 대학본부에 보내는 구성원들의 준엄한 경고”라며 “대학본부는 무게에 걸맞은 소통의 노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 진통 겪는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할까?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통합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을 놓고 고심에 빠졌다.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찬반투표 마지막 날인 10일 대전 충남대 대학본부 앞에 통합에
- 충남대·공주대, 통합안 최종 확정…이행합의서 서명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대학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한다. 또 통합 대학 법적대표주소는 현 충남대 주소로 하되 통합 본부 소재지는 현 공주대와 현 충남대 2곳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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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공주대 통합 신청서안, 구성원 찬반투표서 '부결'
충남대, 국립공주대 엠블럼[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통합을 추진 중인 충남대와 공주대가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기 전 진행한 '통합신청서안 구성원 찬반 투표'가 부결됐습니다 양 대학 구성원의 찬성 없이는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 대학의 통합 계획이 무산될 수 있다는 전...
- [포토] 임경호 공주대 총장 "통합대학 교명은 충남대학교"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이 14일 세종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에서 통합대학교 교명을 발표하고 있다.
- [포토] 통합대학 교명 발표하는 충남대·공주대 총장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오른쪽)과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14일 오후 세종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에서 통합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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