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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韓 축협에 칼 빼든다' 문체부 장관 "특별감사 실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 무산의 충격을 겪은 한국 축구. 협회장 선거 제도에 대한 개정도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 [뉴스추적] 선장 사라진 축구협회…후임 회장 선출 '안갯속' 언제 사퇴를 해야 하나 정 전 회장의 고심이 깊었을 텐데, 마침 오늘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했죠. ▶ 인터뷰 : 최휘영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차기 협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분. 그래서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이렇게 세 분을 먼저 꼽았습니다."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문체부의 수사 의뢰가 아니었다면 협회장 선거는 모든 후보에게 공평하게 진행됐을 터였다. 그러나 무리한 문체부의 행정에 협회장 선거는 초유의 선거운영위원장 사퇴 등 파행으로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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