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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민에게 '어쩔 수 없다' 대사는…" 김무열 '참교육' 웃음 나화진이 교권보호국에 참여하게 됐고, 작품 속에서도 이를 의심하는 시선으로 바라본다"며 "결과적으로 조규철을 용서하면서 약혼녀의 뜻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가장 마음이 간다"고 "물어볼 게 있어서 오늘 뭐하고 있냐고 물어보니까 (월드컵) 축구 보고 있다고 하던데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물론 또 야당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 얘기를 또 먼저 하겠습니다, 축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축구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국민의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 또 공개 설전이 이어졌는데 오늘은 어떤 분들이 말씀하셨는지.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원래 한나라 부흥, 그러니까 저는 한동훈 한나라, 오세훈은 오나라 그럼 자연스럽게 하나 남는 장동혁은 위나라 여기에 장동혁, 오세훈, 한동훈 이렇게 3자 구도로 아마 3파전으로 간다 내일 오전 11시에 축구 체코와의 경기 내일 11시에 있는데 잠시 후 서형욱 해설위원 함께 전망할 테니까 가시면서 잘 들으시기 바라요. 고맙습니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이석현> 사실 저는 이 발언 보면서 조마조마하게 당원들이나 지지층이 지켜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뭐라고 해도 기차는 간다. 근데 이번 월드컵에도 보면 침대 축구 막으려고 룰이 5개나 개정됐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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