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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진흥원, '추석 송편과 전통 매듭 만들기' 체험 운영 참가자는 송편을 맛보고 전통 매듭을 직접 만들어보며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기고, 추석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 김혜경 여사 “아마존에도 한국어 배우는 아이 있다니…세계 가까워져” 특히 모닥불을 둘러싸고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에 대해 한국 추석의 강강술래와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 김혜경 여사,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작품 관람…“양국 매우 닮아있음 느껴” 또 브라질 북동부 지역의 축제인 ‘떼헤이루’를 재현한 공간을 둘러보며 모닥불을 둘러싸고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 우리 추석의 강강술래와 닮아있다고 말했다.두 여사는 소망을 담아 풍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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