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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AG 금메달 ' 최준용,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 진출을 노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최준용이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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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최준용, 임의 해지 선수 공시
미국 진출을 노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최준용이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됐습니다.
- '빅초이' 최준용, NBA 도전한다 "실패하러 갑니다!" [앵커] 부산 KCC 우승의 주역 최준용이 "실패하러 간다"는 당당한 포부와 함께 미국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한국인 NBA리거' 탄생 소식을 알릴 수 있을까요. [기자] 부산 KCC의 최준용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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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최준용 이탈 후 허웅-허훈 형제에게 주어진 미션 ‘디펜딩 부산 KCC의 자존심 지켜라’
공수서 많은 역할을 했던 송교창과 최준용이 없는 만큼 다음 달 3일에 개막하는 이번 시즌 허웅(33·185㎝)과 허훈(31·180㎝)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 특히 공격서
- 외인 기용 변화에 대처하는 SK 전희철 감독 "다른 형태의 트랜지션 보여줄 것" 전 감독은 "김선형, 최준용이 있을 때 당연히 빠른 농구를 해야 했다. 지금은 그 선수들이 있을 때의 속도로 할 수는 없다"며 "대신 우리가 낼
- [핌in잠실] '블론세이브 5개' 마무리 최준용, 롯데 여름 반등 위해 각성 필요 하지만 마무리 최준용이 또 흔들리며 롯데에 고민을 안기고 있다. 최준용이 1일 잠실 두산전에서 2-1로 팀이 앞선 상황에 등판했지만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0.2이닝 동안 21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무사사구 무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 KCC 최준용, 32세에 NBA 도전 선언..."미국서 내 한계 확인하겠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최준용이 안정된 국내 생활을 내려놓고 미국 무대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 송교창·최준용, 농구대표팀 부상 이탈…14명 체제로 훈련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송교창과 최준용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할 수 없다고 판단해 대표팀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도전' 밝힌 프로농구 최준용 "실패하러 갑니다" 부산 KCC 최준용 기자회견[촬영 이초원][촬영 이초원] 프로농구 부산 KCC 최준용이 '실패하러 간다'는 포부를 던지고 미국 무대에 도전합니다.
- [스포츠 LIVE] 한국 농구 정상에서 도전자로 "최준용답게 실패하러 갑니다" 【 앵커멘트 】 한국 프로농구의 간판 스타 최준용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