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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서용주> 이 박쥐론이 나온 것들 사실 보면 이 최민희 후보가 첫 합동 연설회부터 구설에 많이 올라요. 이 최민희 후보의 품성과 인격 문제에 대해서 아마 조금 크게 변동 폭이 있지 않을까라는 좀 예상을 해 봅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최고위원도 지금 누적 순위는 1위 최민희 후보가 20.28%로 좀 많이 앞서고 있고요. 그런데 친정청래의 득표가 지난번에는 다 합치면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을 합치면 48.4%였거든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일단 최민희 후보와 서미화 후보 두 분이 굉장히 좀 뭐랄까, 좀 강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최민희 후보가 아니오라고 대답할 때 뒤에서 주위 의원들이 그리고 그 앞에도 최민희 의원이 여러 번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는 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당시에는 최민희 의원이 일단 좀 흥분해서 좀 잘못한 것 같아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사실 전북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정청래 후보가 그렇게까지 지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어요, 워낙 공을 들였기 때문에. 특히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 2018년도 이재명과 2026년도 이재명이 뭐가 다른 거냐, 이런 식으로 직격을 했거든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김민석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 두 분이 전북 도당 상무위원회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3일 민주당 워크숍 이후에 일주일 만에 다시 두 분이 만났는데 분위기는 항상 좋아요. 굉장히 많고 전북, 전남, 광주 지역구인 의원들의 그 포션도 보면 김민석, 친석이라고 불리는 의원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뭐랄까, 대세가 이미 정해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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