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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드 니로와 민식 선배, 감히 비교할 건 아냐"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에서 호흡을 맞춘 최민식의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 대본은 체득하는 것…최민식이 45년째 ‘육체노동자’ 자처하는 이유 배우 최민식의 연기는 해석이 아닌 체득이다. 그는 대본을 분석하거나 인물의 내면을 논리적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 조달환 "호랑이 같던 최민식, 신구 앞에선 강아지" 배우 신구 앞에서 한없이 공손했던 최민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신구·조달환·이상윤은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조달환 “호랑이 같던 최민식, 신구 앞에선 강아지” 배우 신구 앞에서 한없이 공손했던 최민식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신구·조달환·이상윤은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맨 끝줄 소년’ 감독 “최민식 연기 직관 짜릿, 최현욱 눈빛=서스펜스” 끝줄 소년’ 캐스팅 라인업에 만족감과 자신감을 표했다.김 감독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에서 최민식의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멸치·참치캔 설정 요청…'대박' 대사는 애드리브" 작품 말미에 허문오가 멸치와 참치캔을 먹는 설정은 최민식의 아이디어였다.
- 최민식 광기·'살리에리'…맨 끝줄 소년이 그린 열등감의 비극 특히 5회 말미에 광기에 잠식되는 허문오의 모습을 담아낸 최민식의 눈빛은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장면으로 남는다. 자신의 결핍과 마주한 허문오. 그에게 이강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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