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결국 AG 이후 결정된다, ‘14승’ 임찬규-최민석 다승왕 경쟁은 끝까지 갑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느 때보다 치열한 ‘2026 신한 SOL KBO리그’ 다승왕 경쟁의 승자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이후 결정될 전망이다.27일 현재 나란히 14승을 거둔 최민석 최민석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기간(14~28일) 하루 전인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서 14승째를 따낸 뒤 자리를 비웠다.
sports.donga.com · 2026.09.27
-
[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5일(화)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NC 4 - 5 LG(잠실) 패 전사민 승 존 케네디 ▲한화 1 - 7 SSG(문학) 패 오웬 화이트 승 김민 ▲롯데 5 - 8 KIA( 광주) 패 김원중 승 조상우 ▲두산 3 - 1 KT(수원) 승 최민석 패 소형준 ▲삼성 3 - 3 키움(고척)
www.newsis.com · 2026.08.25
-
‘느림의 미학’ 쾌조의 컨디션으로 돌아온 임찬규…천적 NC 넘고 2975일 만에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8-0 승리를 이끌었다.그는 시즌 12승째(4패)를 수확하며 최민석
sports.donga.com · 2026.08.26
-
“마치 내가 경기하는 느낌이더라” 휴식일에 LG-NC·KIA-SSG전 챙겨본 김원형 감독의 순위싸움 고충 [SD 잠실 리포트]
특히 두산은 현재 포스트시즌(PS) 진출 마지노선인 5위인데, 8월까지 8경기에 달했던 6위 NC 다이노스와 격차가 절반으로 좁혀진 탓에 마음이 편치 않다. 이달 승률도 NC가 6할대인 반면, 두산은 4할에도 미치지 못한다.더욱이 두산은 주축 선발투수 곽빈(27), 최민석, 내야수 박준순(이상 20)이 모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sports.donga.com · 2026.09.16
-
프로야구 6월 MVP, 치열한 7인 경쟁…오는 7일까지 팬투표
역투하는 최민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6월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후보 7인이 치열한 득표 경쟁을 벌입니다. 투수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애덤 올러(KIA), 최민석(두산)과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후보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2
-
‘시즌 한 경기 최다 113구’ 사자 잠재운 두산 곽빈, 연패 탈출 이끈 에이스의 포효 [SD 잠실 스타]
최민석, 잭로그 등 국내외 최정상급 선발이 잇달아 패전을 떠안았다. 24일 선발 최민석은 2.2이닝 10실점(4자책점), 25일 선발 잭로그는 6이닝 4실점을 남겼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민석, 잭로그는) 잘 던졌지만 투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영역이 있다.
sports.donga.com · 2026.07.26
-
6월 KBO MVP 후보 발표…타자 오스틴·김도영-투수 최민석·류현진 경쟁
투수 부문 후보는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애덤 올러(KIA), 최민석(두산)이다. 야수 부문에서는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이름을 올렸다.표= KBO투...
www.edaily.co.kr · 2026.07.02
-
오스틴·김도영·최민석 등 7명, 6월 프로야구 MVP 경쟁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 MVP 후보로 투수 부문에서 손주영(LG 트윈스), 류현진(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 최민석(두산 베어스), 야수 부문에서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올랐다고 2일 밝혔다.
www.segye.com · 2026.07.02
-
[AIⅹSW] 완벽했던 마운드 위 지배력 … 인공지능이 택한 6월 MVP는 최민석
프로야구 열기로 들썩였던 6월, AI가 찍은 주인공은 프로 데뷔 2년 차 특급 신예 최민석(두산)이었다.
이번 분석 대상은 6월 MVP다. 야수 부문에선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수상을 노린다. 이 중 AI가 눈여겨본 예상 수상자는 곰 군단 소속 스무살 투수다.
최민
www.sportsworldi.com · 2026.07.06
-
윤석민 이후 15년 만의 토종 트리플 크라운 탄생? 리그 에이스 향하는 두산 간판 곽빈
윤석민 이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2023년), 코디 폰세(한화·2025년) 등 외국인 투수가 영예를 안았다. ERA는 2.64로 팀 후배 최민석(2.49)에 이어 2위다.
sports.donga.com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