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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그리고 최고의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은 장동혁 대표 자신 아닌가요? 오늘의 장동혁 대표가 있기까지 누가 만들어 줬어요? 한동훈 만들어준 거 아닙니까?
- [신간] 대표님,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입니다...25년 보안기자 통찰 돋보여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진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은 해킹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어제의 보안’에서 벗어나 ‘오늘의 생존 체력’을 기르고 싶은 경영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아래는 책에 나오는 시선을 끄는 문장들이다."
- [안광섭 AI 진테제] 영화 '오디세이'를 통해 본 AI 오늘의 언어로 옮기면, 모두가 원해서 이 경주에 뛰어든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전쟁의 결말도 기록해두자. 아가멤논은 승자로 귀향했으나 아내 클리타임네스트라의 손에 죽는다. 세계 최고의 함대, 그러니까 자본과 컴퓨트와 변호사를 가진 산업이 정당성이라는 항구에 닿지 못한 채 표류하는 중이다.아이러니는 여기에 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잘 보라고 기대할 수 있고 잘 보기를 기대했는데 오늘의 그 참사는 이미 예견됐던 걸로 저는 봅니다. 그렇다면 축구가 아까 얘기했던 지금 한국의 최고의 세계적인 스타가 3명 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상식적인가? ◇ 박재홍>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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