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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6·3 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6천명 늘어난 곳도
선관위는 소청 접수 후 60일 안에 결론을 내려야 해, 결론은 다음 달 중순쯤 나올 전망입니다. 최고위원 후보들도 친명계와 친정청래계로 갈려 상대를 '반명'과 '친명팔이'라고 비판하며 계파 공방에 가세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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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 박성태> 국민의힘 윤리위로부터 중징계를 받아서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아 다음 총선 공천이 쉽지 않은 분입니다.
◆ 권영진> 지금 장동혁 체제가 있는 한은 우리 다음 총선 그리고 대통령 선거 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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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만약에 진짜로 지지자들이 순수하게 만든 거고 이분들이 최고위원 후보들이 친청계가 모르는 일이라고 하면 왜 우리한테 경고를 줘? 최고위원 내지는 친청계에서는 직접 올렸고 김민석 후보 측은 혹은 김민석 후보는 안 올렸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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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세 분 모두?
◆ 장성철> 그래서 별로 큰 영향력은 없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고위원 후보들 간에도 굉장히 지금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최민희 의원이 일단 선두입니다, 현재까지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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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최고위원 중 사퇴할 사람은 이 자리에서 사퇴하시라, 그런데 아무도 사퇴하지 않았다. 이렇게 꼬집었습니다.
◇ 박재홍> 여기까지 철이와 영희, 그리고 우신이까지 세 분 모두 고맙습니다. 2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을 만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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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여당은 본격적인 전당대회 야당인 국민의힘 징계 정치와 사퇴론으로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긴 한데요. ◇ 박재홍> 사실은 장동혁 당 대표의 머릿속에는 총선도 있지만 또 다음 대선의 주자로서 계속 그 위치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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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 정옥임> 이 주제는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격론을 벌이기로 하고요.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아가지고 국민의힘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네 분 모두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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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박성태> 그러면 앞으로 뭐 다음 주부터인가요? 내려가서 호남에서.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최고위원 두 자리를 모두 2030 세대에 맡기겠다, 이런 공약을 하셨는데. 청년층 지지율이 좀 민주당이 떨어진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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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아니, 그런데 그 지금 최고위원 2명만 사퇴하면 장동혁 대표 체제는 무너지는 취약함을 갖고 있잖아요.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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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이 선호투표제는 일단 하기로 했고 이거는 실제 영향이 어떤지는 나중에 결선투표로 가게 되면, 그러니까 선호 투표 방식으로 가게 되면 그때 봐야될 것 같고 말씀하신 청년 최고위원 별도 모두 친명계일 뿐이다. 왜냐하면 정청래 대표가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지 할 수 없는 이 조건이었다라고 하는데 최근 보면 정청래 대표 마음속에 있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