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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6·3 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6천명 늘어난 곳도
약 2주 동안 매일 이어진 무력 충돌이 소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미국과 이란이 다시 협상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기뢰와 충돌해 폭발하면서 군사적 긴장이 언제든 다시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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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최고위원 후보가 최종 당선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두 당 대표가 모두 일종의 데스 매치가 내년 서울시당 선거로 걸릴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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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횡사', '당협 물갈이'…장동혁 당권 연장 포석?
징계 대상이 모두 비(非)당권파라는 점도 논란거리다. 당의 사법부 격인 윤리위가 지도부의 '정적 제거용'으로 전락했다는 비판과 함께,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친한동훈계를 겨냥한 징계도 마찬가지다.
윤리위는 지난 20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를 의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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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사실 이 부분은 이 알려지기는 친청계 최고위원 4명이 반대했고, 반대 주된 해석상은 아무래도 최고위원 자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청년에게 미리 한 명을 떼주면 이런 해석이 많습니다. 출마하면서 공약으로 선출직 최고위원 한 분을 당장 지명하는 게 아니고 그 지명직 최고위원 몫에 한 명을 청년 최고위원으로 할당해서 거기에서 저희들이 평당원 최고위원을 뽑듯이 많은 청년들이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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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다시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 박재홍> 우리 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정옥임> 그러니까 사퇴하게 되면 이거는 다시 없는 일이 될 수 있어.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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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최고위원 내지는 친청계에서는 직접 올렸고 김민석 후보 측은 혹은 김민석 후보는 안 올렸어요.
◆ 김준일> 굉장히 김어준 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다가 좀 다시 한 번 참전하는 느낌..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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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박재홍> 다시 리서치. 재영 리서치 오케이.
◆ 이재영> 그거 괄호 열고 파묘 괄호 닫고. 올라가서 들어가서 주민등록번호도 집어넣고 이름도 집어넣고 신호등을 모두 고르시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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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최민희> 우선 저는 최고위원 첫 출마입니다.
◇ 박성태> 아, 그래요?
◆ 최민희> 네. 제 인생 모든 걸 걸고 나온 최고위원 도전입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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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당 대표직에 도전을 해라 그렇게 조언하겠어요. 근데 그거는 옳지가 않죠.
◆ 노영희> 다시 한 번 당 대표직에 도전하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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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 지영애> 네, 최고위원 당선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 장은주> 저는 제 마음은 되셨으면 좋겠는데. 내일은 여러분 기다리시는 류연정 앵커가 다시 여러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 이틀 동안 저와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