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지인 능욕 영상물’ 만들어 뿌린 현직경찰, 경찰 위장수사에 덜미
경찰은 운영진과 참여자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9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2월 초 텔레그램 메신저를 통한 디지털 성범죄 정황을 모니터링하던
- 경찰, 대전교도소 분실 '탄약 100발' 행방 수사 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달 초 법무부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 의뢰를 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분실 시기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 "경찰 출신 모셔라"…주요 로펌, 경찰 출신 변호사 확보에 '총력' 주요 로펌은 최근 경찰 출신 영입을 잇달아 늘리고 있습니다.법무법인 태평양은 지난달 기준 경찰 출신 변호사와 전문위원 등 관련 인력을 올해 초 18명에서 25명으로 늘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법무법인 법조계에 따르면 로펌들은 기존에 활동하던 경찰 출신 변호사를 영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입 변호사와 고문·전문위원으로까지 영입 범위를..
- "한국 안보 뚫렸다"…도청·포섭까지 나선 '중국 간첩' (사진=연합뉴스)13일 경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달 초...
- 네이버, '검색순위 왜곡' 토스 업무방해 등 혐의 수사의뢰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네이버가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사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수사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초 경기남부경찰청에 토스
-
“화재 경보 울리면 우선 꺼라” 교육…안전 보다 생산성 우선한 인재
경찰 조사 결과 안전공업은 수년 전부터 ‘경보가 울리면 우선 끄라’는 지시를 직원들에게 내렸고, 화재 당시 경보기가 울렸지만 이 지침에 따라 직원이 경보기를 끈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도 손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3월 20일 화재 당시 화재 수신기의 경보는 정상적으로 울렸지만 3~10여 초 만에 꺼졌다.
- “너무 떠들어서…” 5초 촬영 후 삭제한 교사, 이게 아동학대?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사진=챗GPT)발단은 아동학대 민원이었다. 12일 경북교육청,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초 경북 영주 지역 한 중학교 기간제 교사 A씨가 수업 중 아동학대를
-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는 해외 출국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북한이탈주민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5분경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에 따르면 범행은 지난달 초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 '보복 대행'에 고객정보 넘긴 우체국 직원 적발... '직위해제' 현직 우체국 직원이 돈을 받고 타인의 보복을 대신해주는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에 연루돼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올해 초 현재 근무지로 옮기기 전까지 약 3년 동안 다른 우체국에서 우편 물류와 배송 실무를 총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의혹 피의자 조사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는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초 의료법 위반 혐의로 키와 입짧은햇님을 각각 불러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