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유병언딸 유섬나 46억 배임혐의 재판 넘겨져 /연합뉴스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인 유병언(2014년 사망) 회장의 장녀 유섬나(51)씨가 46억원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세월호 3차 청문회 종료]세월호의 진실 조금씩 들어나..누굴위한 정부인가? 오늘 큐비의 사설은 세월호 이야기 입니다. 2014년 4월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청해진해운 소속)가 4월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 세월호 사건의 논란과 그에 대한 생각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김석균 전 해경청장은 물론 참사 당시 세월호일등 항해사, 청해진해운 물류팀장 등 핵심 증인.......
- 세월호 청문회 2차 일정 오늘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운항과정의 선체결함 및 이상 징후 현재 복역중인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강원식 1등 항해사, 박한결 3등 항해사등 선원 7명을 포함하여 청해진해운 관계자와 연영진 세월호인양추진단장,
- 바람 잘 날 없는 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 관리감독 소홀 탓?”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15일 청해진해운 관련 검사 중간발표하면서 일부 지역신협이 유병언 일.......
- 세월호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 지난 7일 광주고법 형사 5부(서경환 부장판사는) 이선장 등승무원 15명,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과 관련하여 기소된 청해진해운(법인)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다고 합니다.
- [핫이슈] 세월호 침몰 1주년이 다가오지만..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청해진해운 소속)가 4월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 할배의 신문~前 법무장관과 검찰총장들이 황교안 법무장관에게 버럭 화를 낸 이유는?SBS에서 월·화요일 방영하는 ‘펀치’ 아시나요 영업이 끝난 분식집에 몰래 들어가 2만원쯤 든 동전통과 라면 10개를 훔쳐 나왔던 남성이 이 일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70억원대의 횡령·배임으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 청해진해운 회장 가만두지 않을 껍니다 청해진해운 회장 가만두지 않을 껍니다 도대체 청해진해운 회장 은 제대로 된 선장을 채용한 것입니까? 이게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의 마인드 입니까? 청해진해운 회장 은 입발린 사과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목숨을.......
- 세월호 침몰이죠~ 몰고간 세월호 사건~ 국민들 트라우마가 엄청나죠 세월호 침몰 사고(한자: 世越號沈沒事故)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경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청해진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