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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청와대 앞에 펼쳐진 '경호사'의 상징적 장면 이러한 기조는 당시 청와대 경호실 내부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쳤다. 같은 날 발표된 첫 인사에서 노무현 정부 시기 청와대 경호실 가족부장과 안전본부장을 지낸 주영훈을 대통령 경호실장으로 임명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래서 이러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서 청와대 반응은 강유정 대변인이 별도 대응 없다. 별도 대응 없다. 보수 인사 몇 명 데려다가 쓴 게 본인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증축에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증축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재건축을 하겠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래서 그 의장이 다시 한번 얘기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청와대 비서실장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여전히, 그러니까 건수 없나? ◆ 김유정>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교체가 조금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서용주> 인적 쇄신은 필요한 시점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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