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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대통령 '전작권 환수·핵잠수함' 속도 낸다… "우리 힘 키워야 동맹 가치 커져" "한미동맹 미래인 핵잠 추진 속도 내달라" 전시작전권 환수·국군사관학교 준비 강조 韓 국방력에 "차고 넘친다 해도 과언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회 을지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을지 국무회의에서 "견고한 한미동맹과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충분 조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단독] 납입액 12% 지원해준다더니 반토막… 李 질책한 '청년미래적금' 피해 '2만명'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미래적금 자격심사 오류를
- 李 대통령, 오늘 부동산 2차 회의 주재…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최종 조율 idxno=1047040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하고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 이재명 대통령 형소법 재개정 여지 남겨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저는 안 읽어봐서 이재명 대통령이 8월 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법무부와 행안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형소법 개정안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그 전날인 8월 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는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형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불행사를 시사했습니다.
- 李 대통령 "육사, 쿠데타 3번 벌여…사관학교 통합이 수순" 오후 1:15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40주년 기념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 李 대통령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봤다" … 보완수사권 폐지 책임 회피 논란 대통령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봤다" … 보완수사권 폐지 책임 회피 논란 이지성 기자 입력 2026-08-05 17:58수정 2026-08-05 17:58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법무부·검찰청 등에 대한 부처 업.......
-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결과,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논의했습니다 '핑크색 집'이라는 뜻의 대통령궁 '까사 로사다'에서 나눈 의미 있는 대화가 머지않아 '푸른 기와집'을 뜻하는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다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재명
- 李대통령 “경찰 엄청난 권한 갖게 돼…앞으로 안전할까 우려 안 할 수 없어” 중앙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세 기관이 수사에 최종 종결권까지 다 갖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 [단독] 李, 태릉CC·경마장 땅 일일이 짚었다…국토부 힘 실은 ‘7시간 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바라보며 현안을 묻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4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비공개 현안 점검.......
- 정부, 7대 미래성장동력 SEED 본격 추진... 차세대 산업전략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를 직접 주재하며 정부가 차세대 산업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