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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대 이후 분당은 없다?…당원 이탈 불씨는 남길 듯
전 의원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 측 인사들이 청년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유도신문을 벌인 '정치공작'이라고 맞섰고,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 혐의 등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한 친청계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분당은 안 된다"며 "탈당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몰라도 정 후보는 절대 탈당 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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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잡은 표'가 아니다
캠퍼스에 가면 빠져나오기가 힘들 정도였으니까…하지만 절대 저희가 '잡은 표'로 생각하진 않아요." 시민동행선대위를 통해 정책 수혜자인 대학생을 전면에 내세우거나 유세 동선에 청년 밀집지역을 집중 배치한 공세적 전략은 모두 이런 인식에서 비롯됐을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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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그리고 청년 선출직 최고위원 문제는 이미 등록이 됐으니까 안 되더라도 새 지도부에서 반드시 당헌 당규를 개정해서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이 나올 수 있도록 해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절대 조국혁신당한테 군소 정당들한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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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김보미 후보가 그 청년 박지현은 안 되고 686 송영길은 되냐…
◇ 박성태> 아, 그 문제였습니까?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게 예전에 저기 청년 후보는 안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지적으로 듣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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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의원 지금 현재 잘 나가는 의원인데 그보다는 조금 소외된 그런 청년 계층을 진짜로 그런 분을 임명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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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시위의 주축인 2030 청년 틈바구니에서 앳된 얼굴의 그를 발견한 시민들은 격려를 건넸다. 그는 극우 청소년들을 보며 "한 편은 다른 의미로 생각해 보자면 어쨌든 본인의 신념으로 행동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지 않겠느냐"며 "다만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것은 절대 옳지
www.nocutnews.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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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당시에 잊혀진 사람들은 노동자, 농민 그다음에 도시 빈민 또 그리고 소수 인종 또 청년 이런 사회적으로 약자들, 이게 절대 다수였거든요. 일부만 잘 살고 나머지가 어려웠어요.
◆ 우원식> 사회적 어려운 절대 다수의 민생이 완성이 돼야 민주주의가 되는 것.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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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지금 민주당의 이런 세금으로 수요 억제하고 하는 정책으로는 주택 정책을 절대 풀 수 없다는 거. 결국 청년 문제라든지 주택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를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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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쇄신과 개혁을 얘기하는 예를 들면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절대 내부 문제는 쓰지 않았고 그 대신 박성태 뉴스쇼에서는 열심히 제가 내부 문제에 대해서 소신껏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 김현정> 북구갑 내려가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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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장동혁 대표를 그래도 당 대표니까 어떤 식으로든 좋게 평가해서 전달해 드리려고 했지만 절대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 벌써 지금 10개월째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