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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의원 지금 현재 잘 나가는 의원인데 그보다는 조금 소외된 그런 청년 계층을 진짜로 그런 분을 임명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야당의 입장 들어봤습니다. 배준영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배준영> 네, 감사합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번 집회 또 2030 세대가 주축인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결집했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 시간에는 청년 정치인 두 분을 모시고 이번 사태 분노의 본질은 무엇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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