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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시민이 직접 조례 분석하고 개선안 제출 시도
청년 정책 모니터단과 지역 정책 모니터단으로 나눠 활동하며, 이 중 지역 정책 모니터단은 대전과 세종의 자치법규를 성평등 관점에서 꼼꼼히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시해 왔다. 자치법규 모니터링… 6차 워크숍으로 마무리 지역 정책 모니터단은 지난 4월 23일 발족한 이후 관련 교육과 워크숍, 조례 분석 등 총 6차례에 걸쳐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왔다.
www.ohmynews.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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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년은 주택·대출…비수도권은 취업·고용 고민
국민권익위원회는 19~34세 청년들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국민신문고에 접수한 민원 41만여건의 분석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청년 세대 월평균 민원 건수는 3만7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가량 증가했다. 정부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접수된 민원은 전년 동기보다 약...
www.newspim.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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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년 18명, 중국 AI 현장 찾았다… 베이징서 기술 교류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경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류 행사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중국 국제 청년 교류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7일간 ‘한중 청년 인공지능·디지털경제 교류캠프’를 진행한다.
www.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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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대 기업 신입이 가장 많이 보유한 자격증은 ‘컴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 국가기술자격 취득 및 고용보험 연계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국내 500대 상장기업에 신규 입사한 만 18~34세 청년 분석 결과 국가기술자격을 보유한 청년 취업자 2만3055명 중 가장 많은 취업자가 보유한 자격은 컴활 1급(5473명)과 2급(3967명)이었다. 3위인 지게차운전기능사(1891명)
www.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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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비수도권 정착 청년, 자녀 두거나 집 보유 비중 높아
결혼 전 살던 비수도권 지역에 결혼 후에도 계속 거주한 청년 가운데 3년 안에 자녀를 둔 비중은 73.2%로 수도권에 계속 거주한 청년(65.3%)보다 7.9%포인트 높았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사한 청년 중 3년 안에 자녀를 둔 비중은 70.5%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옮긴 청년(66.8%)보다 높았다.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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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포기” 韓 청년 세계 최고…여성 10명 중 6명 “관심 없다”
나타났으며, 취업 여부와 소득 수준 등 경제적 여건이 연애 경험과 연애에 대한 관심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3일 주간경향은 한국·중국·일본·미국·스페인 등 5개국 청년 조사는 5개국 모두 같은 질문과 분석 기준을 적용해 진행됐다.조사 결과 한국의 미혼 18~39세 청년 가운데 절반이 넘는 55.4%는 “연애에 관심이 없다”고 답해 조사 대상 국가
www.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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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해도 부모랑 살래요”…청년층 70%는 캥거루족
19~28세의 청년 10명 중 7명이 독립하지 않고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부모의 집에서 독립한 청년은 30.4%로 2021년 26.4%에 비해 4%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
www.donga.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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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비수도권 청년 금융 ICT 인재 양성 나선다
KB국민은행이 내달 19일까지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KB-Bridge' 참여자를 모집한다. 직무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수도권 지역 청년 120명을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금융 현장 실무와 인공지능(AI)·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기술 융합형 인
www.etnews.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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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인수위원회 정책제안 간담회
위해 지난 2일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와 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최기찬 금천구청장과 인수위원, 인수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 환경, 복지, 청년 자문위원들은 현황을 분석...
www.edaily.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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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채용조건 계약학과 학생 13.5% 증가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하면서 채용이 보장된 계약학과 학생 수가 전년 대비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기술이전 실적 현황(자료: 교육부)교육부와 한국교육대학협의회(대교협)은 이러한 내용의 ‘2025년 6월 대학 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www.edaily.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