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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런 추세를 봤을 때 호남의 응징 투표가 있을 거라고 제가 그런 징후들을 보고 얘기하는 거라는 것을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하지만 의심하시는 것은 괜찮다. 사실 서범수 의원 진종오 의원 그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고요. 권영진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죽어가는 장동혁을 살린 거는 그 세 분이다. 결국엔 땔감 줬잖아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때 청년의 주거 현실과 지금의 청년 주거 현실.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어제 4명의 의원 중징계를 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래서 이게 이제 이재명 당대표의 연임을 보고 정청래 당대표 이재명도 했는데 내가 연임 못할 게 뭐야, 정청래도 연임에 도전하고. 여기 가면은 젊은 청년 중심의 보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이분들은 정치적 참여를 시키겠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 서정욱> 저는 한동훈 대표가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보고 당원과 국민과 의원들이 찾을 때가 있을 거예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일단 보고 이어갑니다. ◇ 박재홍> 홍명보 전 감독이죠. 기자회견에서 얘기하는데 뭐랄까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서범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대국민 사죄를 했고 또 김진주 그분께도 직접적으로 사과를 했고 또 김진주 그분도 그거를 또 정중하게 받아들였고 그렇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그렇게 해서 이 잠실 사태의 시작이 이재명 정부에게 정말 큰 타격이 될 수 있었던 그런 출발이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러면서도 보기 싫어 그러면서도 이렇게 하고 자꾸 보고 싶어지는 왜 그럴까. 저는 민주당이 지금 시끄럽긴 한데 그게 더 많은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그런 묘한 게 이런 거예요.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러니까 정책이 왔다 갔다 해서 국민들이 어떻게 어느 쪽을 보고 준비할 수 없게 하는 것. 결국 청년 문제라든지 주택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를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고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유정> 무슨 선호투표제 가지고 얘기하다가 청년 최고위원 선출직 얘기하다가 또 후보 자격이 있니 없니 이러면 집권 여당이 이게 뭐가 됩니까? 저도 지금 그 단어가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서로 그러니까는 그 문정복 의원의 주장하고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 이번에 대승적 그다음에 동지, 굉장히 이렇게 귀에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