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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만 명 찾은 '꿈돌이하우스'... 대전 원도심 명소 됐다 대전 원도심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꿈돌이하우스'가 지역 문화와 관광, 청년 일자리를 연계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전시
- 47명 지원한 대전시 청년특보…서류전형 합격 5명 지역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시와 청년의 가교 역할을 할 대전시 청년특별보좌관 1차 전형에서 5명이 통과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지방별정직 5급 상당의 청년특보
- 대전시 의원 "직주근접·교토망 뒷받침…청년주택 입지 개선" 그는 "12년 만에 이뤄낸 대전시 인구 반등의 핵심 주역은 전체 전입자의 60%를 차지한 2030 청년 세대"라고 강조하고 "청년들이 대전을 기회의 땅이자 삶의 터전으로 선택한 만큼
- 대전시·사람인 손잡았다…지역기업 전용 온라인 채용관 운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지역기업의 인력난을 덜고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민간 취업 플랫폼과 연계한 전용 채용 서비스를 가동한다. [사진=대전시] 2026.07.30 nn0416@newspim.com 이번 채용관은 지자체의 기...
- ‘고혈압 청년’ 매년 증가세… 1000명당 10.7명→18명 특히 혼자 사는 청년 고혈압 환자가 2015년 1000명당 14.6명에서 2023년 22.8명으로 크게 늘었다. 또 혼자 사는 청년 가운데 남성 고혈압 환자가 여성보다 3배 이상
- ‘고혈압 청년’ 8년새 50% 급증…혼자사는 30대男 특히 취약 이번 연구는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진원단, 충남대 등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15~2023년 고혈압 진단을 받은 20~39세 환자를 분석한 결과다.특히 혼자 사는 청년 고혈압 반면 다른 가족과 함께 사는 청년 고혈압 환자는 같은 기간 10.1명에서 2023년 16.7명으로 증가하는데 그쳤다.또 혼자 사는 청년 가운데 남성 고혈압 환자가 여성보다 3배 이상
- "전국은 성평등 정책 격상, 대전은 제자리"... 대전시 조직개편 논란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지난 7월 30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가 빠진 대전시 조직개편안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한 뒤, 시민 114명이 참여한 입법예고 경제국은 민생경제국으로 개편하고, 시민참여와 공동체, 노동, 청년, 대학, 교육·청소년 정책을 담당할 시민사회국도 신설하기로 했다. 대변인 직급도 4급에서 3급으로 상향된다.
- 대전시 '성평등복지국' 신설에 여성단체 "환영"... 보수 기독교계는 반발 특히 대전지역의 청년 여성 유출과 성별 임금격차, 높은 1인 가구 비율 등을 거론하며 기존 복지국 산하 과 단위 조직만으로는 대전시 전체의 성평등 정책을 총괄하고 조정하기 어렵다는 대전시, 조직개편 수정 앞서 대전여성단체연합은 대전시의 조직개편안을 강하게 비판해왔다.
- "대전시 민선8기 주민참여예산제, 예산도 참여도 무너졌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민선8기 대전시(시장 이장우) 주민참여예산제가 예산 규모와 시민참여 요소 모두에서 크게 후퇴했다며, 민선9기에는 제도 복원과 함께 재발 방지 장치를 마련해야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연간 공모 예산은 2021년과 2022년 200억 원에서 2024년 이후 50억 원으로 줄었다. 75%가 삭감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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