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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00명 초미니 민족, 부활을 꿈꾸다
리보니아라는 이름은 1201년 독일인들이 발트무역 거점을 건설하기 위해 리가 앞바다에 배를 댄 후
처음
조우한 민족인 리브(Liv)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게 공용어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리브어는 의식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정에서만 겨우 사용되는 언어로 전락했다.
www.ohmynews.com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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