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장윤기, 강간 등 살인 혐의 공소사실 인정 검찰은 장윤기의 차량 조수석 등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는 피해자인 채원 양을 제압하거나 결박하기 위한 범행 도구로 보고 있다.
- "학교생활 빛내줘서 고마워"…다정했던 이채원 양 고등학교 1학년 시절 같은 학급이었던 친구 김나현 양은 채원 양을 "낯선 학교생활 속에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의지했던 소중한 친구"로 추억했다. 또 다른 친구 이보경 양의 기억 속 채원 양은 언제나 곁을 내어주는 든든한 안식처 같은 존재였다.
- 고 이채원 양 유족 "경찰은 살인마의 편이었다" 채원 양 어머니는 국민을 지켜야 할 경찰이 경찰 가족 장윤기를 위해 진실을 감췄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 응급구조사 꿈 못 이룬 故이채원 양, 피의자는 '감옥서 자격증' 이것이 억울하게 떠난 채원 학생의 영혼을 좀 달래고 유가족을 푸는 첫 번째 걸음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순> 어제 추모식에는 유가족들뿐만이 아니라 채원 양의 친구들과 광주 시민 400여 명이 넘는 분들이 마음을 모아 주셨습니다.
- “살려달라” 외침에 범행 막으려다 중상…광주 고교생 용감한 시민상 경찰은 “채원 양을 구하려다가 자신도 피해를 보는 등 숭고한 시민정신으로 공동체 안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안전사고 현장, 범죄현장에서 타인의 생명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