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저는 뭐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 박성준> 저도 생각해 볼 때 멋진데요. ◆ 이준석> 어떤 분들은 이미 상대적으로 좋은 지역구 찾아가서 하고 계신 분도 있고요. 어떤 분들은 마음속으로 내심 말 못하고 이제 계신 분도 있을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러니까 밖으로 계속 겉도는데 저 겉도는 게 국민의힘에게 좋은 영향을 안 미치잖아요. ◆ 정옥임> 그때 한 말 생각나요?(웃음)
◇ 박재홍> 마이크 가까이, 한 말 생각나요? 뭐라고 말했어요?
◆ 김영우> 제가?
◆ 박원석> 말잇못인데.
www.nocutnews.co.kr · 2026.07.17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정국이 되면 그분이 했던 모든 과들이 다시 다 끌어올려져 가지고 약간 파묘되듯이 다시 회자되잖아요. 그게 또 논쟁이 된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예를 들면 아까 곽우신 기자님이 되게 좋은 말 많이 했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을 오히려 해석해 주고 그 말은 절대 기억나지 않아요 지금 물어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수영> 무엇보다도 룰 때문에 사퇴했다가 다시 나오신 게 상당히 안 좋은 인상을 줬어요,사실은. 선호투표제 이런 거 도입 이런 거 막 논의할 때. 그러니까 이거는 말 자체가 안 되는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제발 정청래 대표, 당을 위해서 그리고 대한민국과 대통령의 국정 안정을 위해서 좀 이제는 대통령 말 좀 들었으면 좋겠다.
◇ 박성태> 구체적으로 뭐예요? 대통령 말 듣는 게 작가의 어제의 발언과 행동들 보면 참 또 유시민스럽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러니까 그거를 그런데 그거를 정부가 하려고 하지 않고 계속 미루다가, 이렇게 해석해버리면 참 그 역사성을 잘 아는 저로서는 야, 이거 참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참 너무 오해하시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 장면을 앞두고 한 생각
다시 고개를 든 차세계는 눈물이 고인 신서리를 바라보며 말한다. "네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다 믿어. 그래, 뭐라든 다 믿으니까 나만 봐. 라던 허남준은 이내 "참 재밌는데 제 기준에는 제일 어려웠다"라고 웃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이거는 무슨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대안을 가지고 제시를 하더라도. 민심이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과연 어느 쪽에 그렇게 동의를 할까. 너 참. 이 시골 정서상 너는 너 혼자 많이 너무 많이 해 먹는 거 아닌가. 라는 그런 말씀을 간혹 듣고는 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리고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정권들 다시 한 번 교체를 했어요. 그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지금 아까 박 의원님이 굉장히 좋은 얘기 많이 하셨는데 노선 경쟁 안 할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2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인공지능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여기에 들어가는 전력으로 재생에너지의 경쟁력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반도체가 들어가고 또 반도체의 여러 가지 다양한 전력 기기들 이런 수요들도 우리는 다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참 좋은 나라죠.
www.nocutnews.co.kr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