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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로폰 투약 후 운전대 잡은 버스 기사…음주운전 걸려 마약 '들통' 운전자의 차 안에선 필로폰 투약 도구도 발견됐고,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 운전자는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 "중증 치매인데 멀쩡" 100세 수녀 부검으로 밝혀진 '뇌의 비밀' 수녀의 뇌 속에는 이미 중증 치매 환자 수준의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스스로 인지력이 떨어졌다고 느낀다면 즉시 보건소를 찾아 간단한 MMSE(간이 정신상태 검사) 등을 통해 조기 진단을 받을 것을 강조했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 김정화> 제가 듣기로는 이제 10년 차. 딱 이 기준으로 많이들 갈린다고 하더라고요. 검사들이. ◇ 류연정> 그렇군요. 검사 자체에서. ◆ 최인상> 검사님들은 이제 내부 보직 인사이기 때문에요. 일단 공소청에 검사로 임명되시는 분들 중에서 보직을 공판 검사 업무를 이제 맡으시는 거라서.
- "김밥, 양치도 사치"…몸 갈아 버티는 119의 24시간 이동하는 차 안에서 환자의 증상을 살피는 동시에 보호자에게 연락해 상황을 설명하며 바쁘게 차를 몰았다. 병원 검사 전까지는 상태를 확단할 수 없지만, 1분 1초가 평생의 후유증을 결정지을 수도 있는 순간이었다. 이날 24시간 근무 동안 1팀이 소화한 출동은 총 13건.
- 트럼프 위협에 미-이란 협상 파행…종전 '살얼음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 변호사의 발탁에 대해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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