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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저 페스티벌
집
장녀"라고 웃은 그는 "뮤지션을 비롯한 출연진은 알아서 다 잘하는 사람이고, 스태프들도 다 잘하는 분들이었다. 사실은 '첫해에 이렇게까지 된다고?' 필요했는데 오지은이라는 사람이 그걸 만들어냈다. (…) 일단 말하자면 여자가 무슨 판을 벌이는 일에는 남자보다 훨씬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 그러니까 이 한여름 밤의
꿈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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