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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진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라든지 북의 핵무기의 고도화 문제라든지 미국 문제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은 온전히 함께 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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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함께 보고 말씀 나눌까요?
그리고 진짜 나왔고 비행기에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셨겠어요. 갈등 봉합은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 박재홍> 어렵다.
◆ 윤희석> 네.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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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진짜 중요한 건 이게 공천권이에요. ◇ 박재홍> 장기적으로 한동훈 계와 오세훈 계와의 연합 가능성 혹은 갈등 그것이 또 보수의 면에 달려 있다 이런 해석이시고.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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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리고 서로 이게 그걸 또 갈등 같은 경우를 적절하게 풀어나가는 게 그런 게, 정치로 풀어나가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누가 지금 일종의 장난을 하는 건지 아니면은 대통령이 벌써부터 말에 영이 서지 않는 건지 이런 진짜 궁금한 상황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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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박성태> 앞서 이제 명청 갈등 어떻게 집권 1년 차에 당대표와 대통령의 갈등이라는 얘기가 나오냐라고 하는데. 표정을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했다는데 갈등 없다, 이게 스토커 아닙니까, 이거.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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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우원식> 예, 그거 두 가지가 나와서 서로 양쪽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그런 걸 보면서 이거 내부의 갈등 수준이 그냥 갈등의 수준이 아니구나. 또 하나 진짜 걱정되어지는 것 중 하나가 다음 정권, 이 정권이 좀 성공적으로 가고 다음으로 또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력 자체가 중요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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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홍기원 의원과 함께 말씀 나누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 홍기원> 안녕하세요.
◇ 박재홍> 두 번째 나오셨습니다.
◆ 홍기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진짜 국민과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또 그게 이재명 정부의 성공 또 민주당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했던 거기 때문에 크게 당황하거나 또는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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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진짜 의리 지킬 건 나다.
◆ 장성철> 더 큰 방점은 저 대선 출마할 겁니다. 말리지 마세요.
◆ 노영희>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약간 약올리고 놀리는 그런 조롱하는 듯한 행동과 함께 항상 이런 게 나와서.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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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오늘은 이 흐름,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이사와 함께 짚어보는 시간 가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한병화> 안녕하세요.
◆ 홍종호> 반갑습니다. 근데 만약에 해외 수요, 해외 디맨드를 위해서 우리가 그걸 다 해준다면 나중에 진짜 우리가 필요할 때는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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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래서 그 사람이 내가 진짜 이런 치욕적인 윤리위는 처음이다, 이러면서 그날 되게 비분강개하는 걸 봤어요. ◇ 박성태> 해결 가능한 갈등 수준이다.
◆ 서정욱> 해소 가능한 이 정도 수준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