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미, ‘2억 날린’ 김풍에 돌직구…“카페 하시면 안 됐어요”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김풍의 요리 실력을 극찬하다 그의 아픈 ‘카페 폐업’ 과거를 제대로 건드렸다.4일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는 ‘우리 이렇게까지 친한 건 아니었잖아 완성된 음식을 맛본 미미는 “진짜 맛있어요”라고 연신 감탄했고 “인기 많을 것 같은데”라며 김풍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그러던 중 미미는 “카페를 하셨으면 안 됐어요.
- 박은빈♥양세종, 쌍방 로맨스 시작…고삐 풀린 애정행각 (오싹한 연애) 9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그동안 위장 약혼 관계를 이어온 천여리와 마강욱은 약혼식 당일 마침내 진짜 마강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한 천여리가 먼저 가짜가 아닌 진짜 약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고, 마강욱 역시 애틋한 키스로 화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진짜 사랑을 시작한 만큼
-
율희, 피부 왜 이러나 “안면비대칭에 셀카 찍기 싫어”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크게 망가져버린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율희는 28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뷰티 솔루션을 받았다.율희는 일단 전날 한 화장을 제대로 피부 상태는 한 눈에 봐도 안 좋아 보일 정도로 악화한 상태였다.율희는 “원래 진짜 좋은 피부였는데 요즘 여드름이 정말 많이 올라오고 울긋불긋해지고 예민해졌다.
- 율희, 피부 왜 이러나 "안면비대칭에 셀카 찍기 싫어" 율희는 일단 전날 한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은 모습을 등장했다. 피부 상태는 한 눈에 봐도 안 좋아 보일 정도로 악화한 상태였다. 율희는 "원래 진짜 좋은 피부였는데 요즘 여드름이 정말 많이 올라오고 울긋불긋해지고 예민해졌다. 다크서클도 많이 생겼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 ‘산지직송3’ 강유석, 김선영에 긁혔다…오목 ‘패’ “나 진짜 잘해, 지는 게 힘들어”라는 등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김선영의 승리에 그가 제대로 긁히고 말았다. “오~ 잘하네?”
- 제이제이, ♥줄리엔 강과 장난기 가득 투샷…“누가 이 사람 옷 좀” [스타★샷] 제이제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뭘 좀 제대로 된 걸 걸치고 있어야...영상 촬영할 때 뒤에 걸치면 삭제하느라 손이 진짜 많이 가요.
- 고열 입원 브라이언 "반려견에 마지막 인사까지 생각" 그는 "병원에 있으면서 진짜 퇴원하면 제대로 쉼을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PD가 "아프니까 술 못 드시
- 미스터 서 VS 미스터 조의 ‘7기 옥순 쟁탈전’ 예고? (나솔사계) 반대로 첫인상 선택에서 자신을 택했던 14기 영자를 두고는 당시 존재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다. 솔직한 이야기를 들은 국화와 14기 영자는 묘한 미소를 보이며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하지만 진짜 변화는 데이트가
- [현장톡] 김민설 "욕먹을수록 성공한 악역이라 생각…'연기요정' 수식어 얻고 싶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진짜 못됐다", "안 나왔으면 좋겠다." 배우 김민설에게는 상처가 아닌 최고의 칭찬이었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욕망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악녀 진홍주를 연기한 그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이끌어낼수록 캐릭터가 제대로 전달됐다고 느꼈다.
- "너무 화려해" 인어공주 꿈꿨던 7살 딸의 변화 진짜 인어공주 옷은 수영복에 가까워서 딸의 생일인 11월에 입기엔 곤란했다. 반팔이긴 했지만 하얀 목폴라 위에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인어공주가 다리가 생겨 사람이 된다면 입을 것만 같은 드레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