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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公, ‘향응 접대’ 비위 간부 13명 전원 직위 해제 “감사원 결과 나오는 대로 후속 징계 조치” [문화저널21=박수민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협력업체로부터 향응을 접대 받은 간부급 직원 13명 전원을 직위해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기적으로 술과 골프 등 향응을 접대 받아 감사원의 조사를 받았던 간부급 직원에 대한 혐의가 일부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비상임원회의를 소집하고, 해당 직원 13명을 9월 1일자로 전원 직위해제
-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직위해제 ‘징계? 유급휴가?…연봉 80% 보전’, 송영철 전 국장 지난해 2월 ‘제1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홍조근정훈장을 받아... 세월호 침몰 참사 사고 현장 기념사진 촬영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이 직위해제 조치에도 불구 연봉 80%가 보전되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 여론이 거셉니다. 안전행정부(이하 안행부)는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객선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진도에서 비상근무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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