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못말리는 오지랍 아니면 오지랖이 넓은 과잉 친절과 과잉 봉사? 제 일상에 지하철 승차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수원] 숲속의 파티 - 수원 연극제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시 버스 타고 도착한 곳은 경기도 상상 캠퍼스 (구 서울농대 캠퍼스) 지난번 경기도 새 천년 축제 때 와서 참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더 반가운 장소 입구부터 봉사 나오신 분들이 열 지어 통행 정리 중이심. 쭌이와 함께 프로그램 책자도 챙기고, 사진도 찍으며 축제에 참석.......
- 180612 일상 올해도 어김없이 갔다 마지막이될 현충원 봉사. 날씨가 엄청 좋았다 그래서 구름도 이뻤다. 지하철 타고~!구름이 이뻐서 찍어봤다ㅎ현충원 도착해서~!다들 더워서.. 마지막은 현충원 봉사 끝나고..구름이 진짜 이쁜 날인듯 어디서 찍든 다 이쁘게 나온다.
- 제 24차 국내 무료 치과진료 봉사 안내 [서울의료봉사재단 제 24차 무료 치과진료 봉사 안내] 서울의료봉사재단 제24차 국내봉사는 한국인 남성 노숙자들을 위한 공간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눔의 의료활동을 ♠일시 : 2016년 11월 12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 성남 안나의 집(☏031-755-9050)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118 (지하철 분당선,8호선 모란역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