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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견 지연소리 25. 들녘 목장의겨울 무녀도의봄22 무녀도의여름
- 김세견 지연소리 24. 도시와소나무2 동상의겨울1 동상의겨울2 동진강의정박
- 김세견 지연소리 23. 고향의 겨울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우리나라의 5대 오지) 어느마을의 겨울 이야기입니다.지금쯤 화롯불에 고구마 익는 냄새가 나지 않을까요?53X73cm 없음 지미봉 의 봄 ,변형80호 지미봉의 봄176cmX107cm(액자포함크기) 구천동 겨울이야기변형80호 2003년6월작품광주로 가을
- 김세견 지연소리 22. 마이산의 겨울 아침 전라북도 진안에 있는어머니의 가슴같이 정겨운 우리나라에서 단 한뿐인 바위산의 겨울 아침입니다.20호P20호 2003년 11월 작품 한마음 병원으로 소나무와 겨울이야기p20호 2003 년11월작품입니다. 산동의 가을지리산 끝자락에있는 상위마을 개울가에 있는 방앗간의 정
- 김세견 지연소리 21. 겨울이야기6 2004년 1월 산 동 의 봄 2004년봄에 20호 겨울이야기42003년 12월작품20호 겨울이야기32003년 12월작품20 호
- 김세견 지연소리 20. 餘情2 지금은 없어졌을 겁니다.운맘 어딘가 산위의 마을인데......괜시리 마음이 울적해지는군요.모든것은 났다가 사라질수밖에 없다는것을 알기는한데.......자연의 섭리일뿐이지만..... 왠지 없어졌을거라는 생각에 없어져야할 내가 생각나나봅니다. 흔히말하는 아직 할일이 남아있다는 생각일
- 김세견 지연소리 19. 하늘가는 길 60호 크기; 116.7X80.3cm 갤러리아로 이사 하늘 가는 길888크기: 91 X 65.2cm 산골의 겨울 어느 계곡의 겨울입니다. 토끼 발자국 하나 없는 신선함 그대로 이지요.눈이 많이 많이 내려 어지러운 세상, 더러운세상, 아픈세상 , 힘든세상등 안 좋은건 모두 모
- 김세견 지연소리 18. 늪 지리산의겨울 아침 50호 116.7X80.3cm 월하탄의 겨울이야기우리나라에서는 아마 가장 큰 순수 수채화 물감만으로 그린 수채화입니다.전라북도 무주, 국립공원 에 있는 구천동 계곡중 가장 아름답고 장엄한 풍광입니다.구천동은 반딧불이가 자라고있는 청정지역으로 15년여전 이곳을 찿았을
- 김세견 지연소리 17. 문포의 겨울555 하늘가는 길55550호 116.7X80.3cm 곰소항의 휴식 무녀도의 정
- 김세견 지연소리 16. 여명전라북도 임실군, 지리산가는 길목에서 보이는 새벽 햇살이 찬란한이름모를 겨울산입니다. 산 아래의 마을에선 한참 아침 준비에 바쁘겠지요.산위에는 초설이 덮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자연의 위대함도.....사람 사는 냄새도 나구요. 왕포의 겨울이야기 변산반도 격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