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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런데 지금 상황은 거의 못 보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송치된 상태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나서 불송치 사건을 이제 보는 것이라서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은 많은 검사님들이 비중을 좀 안 그러니까 지금 사실 지금 보완수사를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소 제기를 하고 공소 유지하시는 검사님들만으로 지금 검찰청이 꾸려져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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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런데 제가 친청계 얘기를 들어보니까 또 거기서 보는 시각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친정계 쪽에서는 지금 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좀 앞서가고요. 지금 계속 정청래 후보가 얘기하는 게 나만 때리지 마라, 아프다. 뭐 이런 얘기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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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런데 지금 갭투자를 잡자는 것이 아니라 결국 보유와 거주.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 타겟으로 가장 피해 보는 분들이 누구입니까. 이제 정부 정책에 이번 두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하나는 지금 말씀 계속 사회자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집을 가지는 것은 투기다, 이렇게 몰아서 징벌적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이 문제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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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그래서 이게 헷갈리실 수 있는데 제가 계속 원래부터 주장해 왔던 거는 이제 용산 코레일 정비창을 국제업무지구로 개발하는 거는 지금 서울시는 원래 한 6000세대 정도만 주택을 하고 왜냐하면 가구 수는 계속 늘어나고 밀집은 계속 강화되는데 진짜 서울에는 공급 절벽이다. 그리고 이 서울의 공급 절벽은 지금 이론의 여지가 없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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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전쟁이 지금 육군, 해군, 공군 따로 하는 구조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군은 예로부터 계속 지금 4성 장군이 7명인데요. 육군이 5명, 해군 1명, 공군 1명입니다. 그 정도가 균형적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실은 지금 있는 체제에서는 쉽지 않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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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정옥임> 그 선호 투표제도 그렇고 이번에 자격 논란도 그렇고 외형상 보기에는 지금 친청계가 이렇게 한 발 양보한 것 같은 그런 모습을 계속 쌓아놓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김영우 의원님은 이 논쟁 계속 갈까라고 보십니까?
◆ 김영우> 지금 논쟁이라는 게 그.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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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아니, 뭐 지금 국민 여론이 과반이 넘는 보완수사권 관련해서도 지금 막 밀어붙이고 있는데 제대로 논의도 안 했던 거를 갑자기 이걸 끼워 넣어서 통과시키려고 한다. 근데 이거 지금 민주당에서 얘기하는 공소 기각은 완전히 달라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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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한동훈 징계부터 해서 지금 1년째 누군가를 지금 계속 징계하겠다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너무하는 거 아닌가. 이 정당은 징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는가. 어쨌든 지금 코스피 폭락에 조정식 의장 연임 기획에다가 여러 이슈 때문에 보완수사권 문제가 살짝 묻힐 수가 있는데 계속 주도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지지 않게 만드는 것, 전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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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래서 지금 이 당 대표 선거가 매우 중요하다는 게 바로 그런 측면이었는데 사실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그래서 미안하지만 당무 개입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까지 나 사실 이렇게 해서 일을 이게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현재 있었으면 지금 이 상황과 같은 그런 법안 통과를 본인이 원했을까? 저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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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성태> 그러면 대통령이 지금. 물론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소선거구제에서는 이거 수도권에서 계속 지는 선거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열어놓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