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특가전 개최…소금산그랜드밸리서 최대 30% 할인 강원 원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특가 판매 행사를 연다.원주시는 오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관리센터 1층 건강용품, 공예품, 식품 등 모든 판매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시는 여름철 관광객과 시민들이 지역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기
- 중소기업계, 나눔으로 상생 실천…'나눔 페스타' 개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중소기업 기부 물품 판매와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중기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 중소기업 이후 판매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개막식에서는 고액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복지시설 후원 결연식을 진행하며 중소기업인의
- 한유원, 마케팅 유공자 모집…중기부 장관 표창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는다. 정부 지원을 통해 판매 성과를 낸 중소기업 임직원과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 공무원 공공기관 유통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장관 표창 35점 안팎을 수여할 예정이다.
- 공영홈쇼핑, 중소기업·농어민 대상 우수상품 공개 모집 기존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을 받아 TV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온라인몰 등 다양한 판매 채널 입점을 지원한다.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어민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수상품 홈페이지 입점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품명 앞에 '모두의 판로'를 기재하면 된다.이번 모집은 기존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공영홈쇼핑을 통해 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 행복한백화점, 17일 'THE 행복데이' 개최…중소기업 제품 최대 80% 할인 행복한백화점이 프로모션 당일 입점 중소기업의 판매 수수료를 인하하면, 입점업체는 이를 고객 혜택으로 돌려 제품 할인 폭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행사 당일에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중심으로 최대 80%
- SK스토아,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그로우 마켓' 시작 선정 기업에는 전담 MD를 배정해 상품 컨설팅과 입점 수수료 우대, 모바일 상시 판매 지원, SNS 마케팅,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최대 200만원 규모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첫 방송 적립과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5% 쇼핑지원금 지급, 스탬프 챌린지 등 고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신양균 SK스토아 경영전략본부장은 "SK스토아는 방송 편성의 70% 이상을 중소기업
- 이마트, 몽골에 노브랜드 1호점 연다…10년 내 50개점 목표 [지디넷코리아]이마트가 노브랜드 전문점을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과 국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이마트는 1몽골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시청점)을 열었다고 10일 양사는 몽골 내 이마트와 노브랜드 브랜드 인지도 제고, 한국 상품 판매 확대,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마트는 이번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을 시작으로 몽골
- 치즈가 담보다…이탈리아 유업체, 숙성 재고로 173억원 조달 파르메산 치즈, 햄, 와인처럼 수개월에서 수년간 숙성이나 보관이 필요한 제품은 판매 전까지 재고에 돈이 묶인다. 파트너는 새 제도가 기업이 재고에 묶인 유동성을 풀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체리뱅크의 조반니 보시 최고경영자는 이 거래를 표준화하고 복제해 더 많은 기업을 돕는 것이 목표이며, 중소기업
- "그 때 그 때 다른 홈쇼핑 심의, 예측 가능성·일관성 높여야" 관련 법령에 따라 공인기관의 인증이나 심의를 거친 표시·광고 표현이라면 판매 채널에 따라 다른 기준을 적용하기보다 일관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아울러 황 실장은 심의 제도의 현재 홈쇼핑 방송은 상품 구성에 따라 전체 방송시간의 55~100%를 중소기업 제품으로 편성하고 있는데, 사업자가 규제 리스크를 우려해 편성을 줄일 경우 중소기업의 판로 축소로 이어질
- 6월 수출 사상 첫 1천억 달러 돌파…반도체 448억 달러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SSD 수요 증가로 크게 증가했으며, 무선통신기기(15.5억 달러) 수출은 신제품 판매 호조세 등으로 휴대폰 완제품 중심의 증가세를 보였다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우호적 수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수출의 양적 증가뿐만 아니라 품목·시장 다변화, 중소기업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