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강의] 미중패권전쟁과 2020 한일경제전쟁 - 정재준교수 대한민국을 둘러싼 열강의 치열한 경제·안보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이 있다 정재준 교수 초청 강연 2019. 10. 29. (화) 오후 7시 미국의 파워게임(전쟁)을 단순히 머리로써 정리한 것이 아닌 10여년 넘게 미국과 중국에서 살아오며 몸으로 느낀 현실을 체험적으로 기술한 세세한 기록물이다.
- 중국 세균이 한국으로?.."미세먼지 속 박테리아 83% 동일" 이는 중국에서 초미세먼지와 함께 박테리아가 섞여 함께 날아왔을 개연성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호·이재영·이승묵 교수 연구팀은 서울, 중국 베이징, 일본 나가사키의 초미세먼지에 든 부유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 GO도흥의 왕년 이야기, 두번째! 인터뷰중 젊은 아빠 젊은 패기 젊은 교수 중국에서 캘리포니아에서
- 중국 시진핑은 좌파일까 우파일까?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5-02-02 10:40 [좋은나라 이슈페이퍼] 중국 시진핑 체제의 성격과 한국의 대응 이성현 일본 규슈대 교수 흔히 중산층이 민주개혁의 주도세력이라고 한다. 중산층이 사회의 신진 주류세력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중국에서 그들은 중국 민주화의 주체가 될 것인가?
- '돈과 힘' [부국강병] "중국을 움직인 11명, 공통된 꿈은 '富强'이었다" ['돈과 힘' 저자 존 델러리 연세대 교수] 쑨원·장제스·마오쩌둥·덩샤오핑… 그들이 가진 평생의 화두 소개 "美·中 강대국 관계 유지해야" 돈과 힘 존 델러리·오빌 셸 지음 | 이은주 옮김 문학동네 | 624쪽 | 2만8000원 존 델러리(40)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모두 중국에서
- [아시아투데이]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중국 정원 관계 책 낸 박경자 교수, 앞으로는 세계적 대작 쓰고 싶어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중국 정원 관계 책 낸 박경자 교수, 앞으로는 세계적 대작 쓰고 싶어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외국인으로 중국의 전통 문화인 고전원림(古典園林·전통정원 최근 외국인으로는 처음 중국에서 ‘중한 고전원림 개람’이라는 대작을 출간한 박경자(62) 전 경희대학 조경학과 겸임교수는 잔뜩 고무돼 있었다.
- 경재 정선의 '소상팔경도' 겸재 정선의 ‘소상팔경도’- 수백년 잠에서 깨다 안휘진 교수(서울대 미술사학과) ‘미술사논단’ 서 미공개 수작 10여점 공개 “정선의 ‘풍경화‘ 독창적 화풍 수련과정 집약해 보여줘” 하지만 전통 산수화를 개벽시켰다는 그가 당시 중국에서 선비들이 즐겨 그린 관념적 산수화인 남종화를 연거푸 그리며 진경산수화의 바탕 공력을.......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