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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 전지현 외출복장에 너무 이쁘잖아 갈아입어 엄마는 자리를 옮겨서 부자인 아빠랑 잘지내는줄 알았다고 미안해하고 준재는 집나간 이유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였다는 말에 계속 울지요..ㅠ 그래도 건강하게 계셔준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준재
- <푸른 바다의 전설-이민호&전지현> 허준재&심청의 이야기 '다섯' ㅡ 준재와 청이에게 이별이란건 오지 않았으면, 혹여 어쩔 수 없이 이별이란것이 비켜가지 못할지라도 커져가는 그리움으로 가슴을 눈물로 채우기도 전에 서로의 손을 다시 맞잡을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jpgif(with Piano by Reve-별이 내리는 곳) 그리고, 다시 태어나 이 모든 약속들을 기억해내고 지켜내려고 하는 준재. 담령이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했던 세화를 향한 사랑.
- <푸른 바다의 전설-이민호&전지현> 허준재&심청의 이야기 '둘' ㅡ 그들 앞에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준재는 청이의 손을 꼭 잡고 절대 놓지 않을 것임을, 그리고 앞으로 그들이 존재하는 모든 생의 처음과 끝은 항상 서로가 될것임을.jpgif(with 푸른 바다의 전설 OST(두번째 달)-너의 이름(Feat.한아름) 자신이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청이의 아픈곳만 계속 물어보던 준재. 나는 이 장면에서 어찌나 목이 메이던지요.
- 푸른바다의 전설 5회 예고 :: 에필로그 준재 : 내일까지 아무 얘기 안하면 너 여기서 나가야 돼 시아 : 여기 왕빈대 처럼 들어 붙어 있지 말고 나가라구요 !!!!!
- 푸른 바다의 전설 2화 감독판 이민호,전지현 주연(움짤,사진 포함) 풍등이 얼마 못가 추락을 하는데 그 풍등을 찾으러 가는 자리에 인어가 있네요 인어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현령 준재.
- 푸른바다의 전설 :: '셜록'에 '스플래쉬'까지…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논란 - ‘푸른 바다의 전설’의 주인공 준재(이민호 분)가 최면술을 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장면을 따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 ‘푸른 바다의 전설’ 측 “전지현, 호흡·수압·저제온증 다 참으며 인어 연기” 담령(이민호 분)과 금빛 비늘의 인어처럼 현생에서는 준재(이민호 분)가 또 다른 인어와 인연을 만들어 간다. 전생과 현생에서 각각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다.
- 기다려, '푸른 바다의 전설' 준재, 이민호. 이민호가 나오는 작품은 처음이다. .......
- 건설업 양도양수 시장에 들어와서 이 준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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