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마카오여행_20251219~21(4)
거꾸로 쓰는 일기. ㅎㅎ 마지막날 아침은, 호텔 주위 맛집 '임패리얼 하우스'. 조식을 좋아하는 엄마신데, 마카오는 일반적인 호텔 조식이 아니라, 여러 식당 중 한 곳을 선택해서 조식 세트를 만들어 먹게 한다고.
blog.naver.com · 2026.01.04
-
[호주 한달살이]day11 노보텔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수영장, 아이비 앤 이브 아파트먼트로 이동
*남편 보라고 쓰는 일기. 사진 찍기 야무지게 잘 먹는 김뚜뚜 노보텔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자체가 후기가 잘 없던데 실제로 우리가 머문날은 투숙객의 90프로가 서양인인 느낌이었다 노보텔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조식
blog.naver.com · 2026.01.04
-
2025 부모님과 싱가포르 여행 : Day3(12.10) - 센토사섬 가보자
어느덧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일정을 끝까지 고민했었다 센토사섬 안갈려다가 넣었는데 다른 일정이 많지 않다면 가볼만 한 듯 본 섬을 떠났던 여행 3일차 일기 고오~ Day 3 ( 다행히 줄이 별루 없었당 간장 수란에 찍으니깐 완전 별미 맛있었따ㅏㅏ 엄빠는 과일이랑 요거트 잡수고 싶으시다고 조식 드시러 가고 나는 나갈 준비 | 케이블카 (Cable Car) 우버
blog.naver.com · 2026.01.04
-
[Étudiante d'échange] Log 5_프랑스 교환記_바르셀로나를 사랑한 탓일까
블로그 언제 올리냐는 소리 한 30번 정도 듣고 나서야 겨우 완성한, 여행이 80퍼 이상인 다섯 번째 일기 깔깔^^; 레츠귀귀(^ν^) [10/31, Fri] 바르셀로나 2일차 야무지게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해 줌 근데 조식 퀄리티 이거 맞나요 너무 감격스러워서 한 입 먹고 기립박수 칠 뻔-!!
blog.naver.com · 2025.12.01
-
[13박14일 동유럽여행] 13-14일차 : 프라하 / 두 번째 팁투어(오전) 프라하의 봄, 스트르젤츠키 섬(비버), porks, 한국으로 귀국!
처음으로 올리는 숙소 조식... 사진으로 시작하는 유럽 여행 마지막 일기 앞서 블로그에 내가 묵었던 프라하 숙소에 대해 글을 썼었는데 호텔이라기 보다는 여관에 가까운? 아침 조식 때마다 물을 많이 마셨다(ㅋㅋ) . 저번에 프라하에서 팁투어를 했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때는 오후 팁투어.......
blog.naver.com · 2025.10.23
-
푸꾸옥 3박 4일 - 2일차 블랙 스파, 선셋 타운, Wow Que Toi, 스타벅스, 키스 오브 더 씨 (25년 5월 2일~5월 5일)
초등학교 방학 숙제로 매일매일 일기 쓰기가 있었는데 방학 시작 첫날, 둘째 날 열심히 일기를 쓰다가 셋째 날부터 안 쓰기 시작해서 개학 전까지 뭉개다가 개학 전날 몰아서 써야 하는 프리미어 빌리지 조식 잔뜩 먹고, 프라이빗 비치와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고 뒹굴뒹굴 쉬다가 선셋 타운으로 향했다.
blog.naver.com · 2025.10.04
-
[해외여행 / 대만] 4편 • 고궁박물관 투어 • 대한항공 기내식 • 박명수 아저씨를 만나다 •••
할명수 채널을 곁들인 •••) 1년 지나 마무리 하는 작년 여름 대만 여행 일기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게 어딥니까 마지막 날도 어김없이 조식 먹어줌!
blog.naver.com · 2025.09.14
-
20250105 ~ 20250108 필리핀 보홀 여행 3일차
벌써 마지막 보홀 일기! 대부분이라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보니 3박은 좀 아쉬웠던거 같궁.. 4박하면 아주 딱 좋을 거 가틈 ㅋ_ㅋ 마지막 날은 데이투어 예약해서 다녀왔그등여~~ 가보실게여~~ 조식
blog.naver.com · 2025.07.23
-
20250105 ~ 20250108 필리핀 보홀 여행 2일차
개빡세게 아침부터 투어 달린 일기 레츠고 (지금 다시하라고 하면 절대 몬할듯) 고래상어는.. 이른 시간에 시작댐 내가 신청한 투어도..아침 5시인가 6시인가부터 감;; 하지만 일출이 너무 아름다왔사요 배 많이 타고 멀미 오지게 한대서 멀미약 먹기 전에 아침 챙겨 먹으려고 조식
blog.naver.com · 2025.07.20
-
25.01.23. ~ 25.01.30. 인생 첫 미국(뉴욕) 여행 P-log _ 4
밀린 일기(?)를 급작스럽게 올리려니, 정말 힘들구나. 별거 아닌 것 같은데도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것... 일단 다시 몸과 마음을 가다 듬고, 2025년 1월 26일 네번쨋날 이야기 시작한다잇 두번째인 하얏트 첼시 어쩌구 숙소의 조식 매우 마음에 들었다.
blog.naver.com · 2025.06.23